스웨디시 경험
어제 간만에 술 한 잔 하고 스웨디시를 가 봤습니다.
두 번째 였구요 12시에 간거라 이체하려고 보니 점검시간에
걸려 다 끝나고 나올 때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시원하게 받고 나왔습니다
노곤노곤하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나와서 잘 받았냐고 물어보고 좋았다고 한 다음에 이체하려고 하는데 사장님께선 이체 하라는 말이 없어 내가 보냈었나? 하고 나와서 집에 왔습니다. 제가 술에 취해 이체 내역을 잊었었나 했는데 확인 해 보니 돈 보넨 내역이 없는데 이걸 다시 가서 보내야 할가요? 아니면 운 좋게 공짜로 받았다 생각하고 가만히 있는게 돈 아끼고 좋을가요
두 번째 였구요 12시에 간거라 이체하려고 보니 점검시간에
걸려 다 끝나고 나올 때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시원하게 받고 나왔습니다
노곤노곤하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나와서 잘 받았냐고 물어보고 좋았다고 한 다음에 이체하려고 하는데 사장님께선 이체 하라는 말이 없어 내가 보냈었나? 하고 나와서 집에 왔습니다. 제가 술에 취해 이체 내역을 잊었었나 했는데 확인 해 보니 돈 보넨 내역이 없는데 이걸 다시 가서 보내야 할가요? 아니면 운 좋게 공짜로 받았다 생각하고 가만히 있는게 돈 아끼고 좋을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