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조건이 있을까요?
이틀전에 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술도 조금 마시고(소주와 맥주의 그 목넘김이 너무 싫어서 안 넘어가더라구요. 인생의 쓴맛을 덜 봐서 그런걸까요??) 이야기도 진득하게 나누고 왔습니다. 다 남자다보니 술만 들어가면 여자얘기, 연애얘기가 빠지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주제는 항상 저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니는 연애 안 하나? 연애 할 생각은 있나? 니 연애 얘기 좀 들어보자. 좋아하는 여자 없나?)
전 성인이되고 6년간 연애경험이 없습니다. 이제 곧 7년이 될거같습니다. 그래서 연애 경험이 부족한 탓인지 저는 이것 저것 많이 재봅니다. 예를 들면 '내가 지금 이런 상황인데 할 수 있을까?' '내가 지금 공부중이라서 경제적으로 더 많이 힘들고 여유가 없는데 할 수 있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친구들한테 이런 얘기를 했더니 '이 ㅂ*아 그런걸 왜 따지냐고' 이렇게 혼이 났습니다ㅎㅎ 전 잘 모르겠습니다. 가진것도 없고 잘 하는것도 없는데 솔직히 내가 상대방의 입장이라면 꺼려할거같다고 하니 또 혼났습니다ㅎㅎ
연애에 앞서서 이것 저것 따져보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니는 연애 안 하나? 연애 할 생각은 있나? 니 연애 얘기 좀 들어보자. 좋아하는 여자 없나?)
전 성인이되고 6년간 연애경험이 없습니다. 이제 곧 7년이 될거같습니다. 그래서 연애 경험이 부족한 탓인지 저는 이것 저것 많이 재봅니다. 예를 들면 '내가 지금 이런 상황인데 할 수 있을까?' '내가 지금 공부중이라서 경제적으로 더 많이 힘들고 여유가 없는데 할 수 있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친구들한테 이런 얘기를 했더니 '이 ㅂ*아 그런걸 왜 따지냐고' 이렇게 혼이 났습니다ㅎㅎ 전 잘 모르겠습니다. 가진것도 없고 잘 하는것도 없는데 솔직히 내가 상대방의 입장이라면 꺼려할거같다고 하니 또 혼났습니다ㅎㅎ
연애에 앞서서 이것 저것 따져보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