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굳이 여자친구를 만들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나이가 어느덧 40에 가까워지고 있는데.. 불과 5년정도 전까지만 해도 10살정도 어린친구랑 연애도 했습니다
언젠가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소개팅을 해준다고 해도 귀찮아서 싫다고 하게되고, 혼자 이것저것 하는게 좋더라구요
여자가 싫은건 아닙니다, 1년에 한번정도 해외원정 유흥도 타러 다니고 몇개월에 한번정도는 물좋다는 강남쪽 가서
유흥도 타고 그래요. 근데 여자친구란걸 꼭 만들어야 하나..? 결혼을 꼭 해야하나..? 라는 생각은 계속 들더라구요
누군가 옆에 있다는건 좋지만, 그 누군가 때문에 제 시간이 줄어들고 그 누군가의 기분을 맞춰줘야 할 때도 있고
서로 잘 맞는다면 모르겠지만 잘 안맞는게 많다면 사귀는동안 계속 트러블이 생길테고 싸우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을거고
돈은 돈대로 쓸테고.. 간단하게 밥먹고 커피먹고 드라이브 하거나 영화보거나 기념일을 챙긴다던가.. 전부 다 돈돈돈
혼자 잘먹고 잘 살기에는 충분할만큼 벌고있지만 과연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면 이거 벌어서 가족이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 굳이..? 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주변사람들은 왜 여자친구를 안만나냐며
계속 여자 소개시켜줄테니 한번 만나봐라 라는 소리를 너무 자주 들으니까 이건 이거대로 스트레스를 받게되네요 ㅜ
새로운 자격증을 따려고 열공하다가 친구한테 또 여자소개 시켜줄까? 라는 소리 듣고 이렇게 궁상맞게 글 써봅니다 ㅎㅎ
언젠가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소개팅을 해준다고 해도 귀찮아서 싫다고 하게되고, 혼자 이것저것 하는게 좋더라구요
여자가 싫은건 아닙니다, 1년에 한번정도 해외원정 유흥도 타러 다니고 몇개월에 한번정도는 물좋다는 강남쪽 가서
유흥도 타고 그래요. 근데 여자친구란걸 꼭 만들어야 하나..? 결혼을 꼭 해야하나..? 라는 생각은 계속 들더라구요
누군가 옆에 있다는건 좋지만, 그 누군가 때문에 제 시간이 줄어들고 그 누군가의 기분을 맞춰줘야 할 때도 있고
서로 잘 맞는다면 모르겠지만 잘 안맞는게 많다면 사귀는동안 계속 트러블이 생길테고 싸우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을거고
돈은 돈대로 쓸테고.. 간단하게 밥먹고 커피먹고 드라이브 하거나 영화보거나 기념일을 챙긴다던가.. 전부 다 돈돈돈
혼자 잘먹고 잘 살기에는 충분할만큼 벌고있지만 과연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면 이거 벌어서 가족이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 굳이..? 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주변사람들은 왜 여자친구를 안만나냐며
계속 여자 소개시켜줄테니 한번 만나봐라 라는 소리를 너무 자주 들으니까 이건 이거대로 스트레스를 받게되네요 ㅜ
새로운 자격증을 따려고 열공하다가 친구한테 또 여자소개 시켜줄까? 라는 소리 듣고 이렇게 궁상맞게 글 써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