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사이 잠자리 고민..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항상 좋은정보 참고하며 눈팅만하다가
처음 적어보는 글이네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이십대후반 여자친구는 삼십대중반의 나이차가좀 있는 연상의 여자친구를 만나고있습니다.
제가 깊은 관계를 가지고 만난 사람이 처음이기도하고,
첫경험도 당연히 지금의 여자친구와 가지게 되었구요.
여자친구는 나이도 나이인지라 연애경험이 몇번있는 상태였습니다.
연애 초기엔 어느 커플이나 그렇듯 만날때마다 뜨거운 사랑을 했었고, 저는 경험이 없다보니 큰 기술이없는 절 리드? 아닌 리드해가며 본인이 원하는 자세로 관계를 가졌었습니다.
저도 그게 힘들다거나 그런거 없이 좋았습니다. 또 여자친구가 야외 데이트보다 집 데이트를 좋아하다보니.. 어떠셨을지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만난 세월이 반년이 넘어가면서 관계횟수가 적어졌고, 1년이 지난시점부턴 만나면 한번? 하기도 힘든상황에 이르렀네요.
(일단 저희는 장거리연애다보니 주말마다 주 2~3회 만나는상황)
뜨거웠던 연애 초기에 비해 시간이 갈수록 관계횟수가 줄어드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연애초기에도 몇번 얘기는 했었지만 본인은 성욕이 크게 없는사람이다. 근데 널만나고 이상하게 만날때마다 하고싶고 많이 끌린다고 얘기해주었었습니다. 오히려 본인이 기구까지 구매해가며 하고싶은 플레이도 얘기하고, 자고있는 절 깨워가며 관계를 했을정도니까요. 단순히 연애초기이기 때문이었을까요?
근 5개월간은 제가 관계하려고 오히려 더 끼부리는 상황인거같네요. 그동안 안하고싶은 날은 이해해달라며 저는 그런 여자친구를 이해하면 횟수를 줄여가고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말한 성욕이 다시 줄어든거같긴한데..
점점 거부도 몇번 당하고 그러니 조금은 서운한건 사실입니다.
막상 관계를 가지면 좋아는 합니다. 여자친구가 잘느끼는 편이기고하고, 끝나면 저한테 기빨린거같다는 말도하는거보면 그게 흔히말하는 절위해 그냥 하는말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저도 하고싶은 날이 있을거고, 별로 안하고싶어하는 날에는 안하고싶단 사람 붙잡고 계속 하자고하는것도 자존심 상하고 서운하지만, 점점도 횟수도 늘리고싶고 좋은 잠자리 관계로 발전해가며 포기하고싶진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화이팅하십쇼!
처음 적어보는 글이네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이십대후반 여자친구는 삼십대중반의 나이차가좀 있는 연상의 여자친구를 만나고있습니다.
제가 깊은 관계를 가지고 만난 사람이 처음이기도하고,
첫경험도 당연히 지금의 여자친구와 가지게 되었구요.
여자친구는 나이도 나이인지라 연애경험이 몇번있는 상태였습니다.
연애 초기엔 어느 커플이나 그렇듯 만날때마다 뜨거운 사랑을 했었고, 저는 경험이 없다보니 큰 기술이없는 절 리드? 아닌 리드해가며 본인이 원하는 자세로 관계를 가졌었습니다.
저도 그게 힘들다거나 그런거 없이 좋았습니다. 또 여자친구가 야외 데이트보다 집 데이트를 좋아하다보니.. 어떠셨을지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만난 세월이 반년이 넘어가면서 관계횟수가 적어졌고, 1년이 지난시점부턴 만나면 한번? 하기도 힘든상황에 이르렀네요.
(일단 저희는 장거리연애다보니 주말마다 주 2~3회 만나는상황)
뜨거웠던 연애 초기에 비해 시간이 갈수록 관계횟수가 줄어드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연애초기에도 몇번 얘기는 했었지만 본인은 성욕이 크게 없는사람이다. 근데 널만나고 이상하게 만날때마다 하고싶고 많이 끌린다고 얘기해주었었습니다. 오히려 본인이 기구까지 구매해가며 하고싶은 플레이도 얘기하고, 자고있는 절 깨워가며 관계를 했을정도니까요. 단순히 연애초기이기 때문이었을까요?
근 5개월간은 제가 관계하려고 오히려 더 끼부리는 상황인거같네요. 그동안 안하고싶은 날은 이해해달라며 저는 그런 여자친구를 이해하면 횟수를 줄여가고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말한 성욕이 다시 줄어든거같긴한데..
점점 거부도 몇번 당하고 그러니 조금은 서운한건 사실입니다.
막상 관계를 가지면 좋아는 합니다. 여자친구가 잘느끼는 편이기고하고, 끝나면 저한테 기빨린거같다는 말도하는거보면 그게 흔히말하는 절위해 그냥 하는말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저도 하고싶은 날이 있을거고, 별로 안하고싶어하는 날에는 안하고싶단 사람 붙잡고 계속 하자고하는것도 자존심 상하고 서운하지만, 점점도 횟수도 늘리고싶고 좋은 잠자리 관계로 발전해가며 포기하고싶진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화이팅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