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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덕이 09.20 16:07 답변 수정 삭제 신고
철이 덜 든 여자친구는 힘든게 사실입니다.
특히 글쓴이 분의 경우는 이제 사회에서 자리잡아가시는 단계이고 스트레스가 많아지는 단계니까요.
좋아하셨던 감정들 잘 추스리시고 대외적인 활동하시며 많은 사람들 만나시면서 혼자 생각할 시간을 줄이세요.
다시 만나셔도 같은 이유로 헤어질 가망성이 농후합니다.
기운내시고 불금 즐길 친구찾아 연락해보세요.
라고 보냈었네요.
글쓴이분께 조언 드리자면
본인이 쓴 글들과 댓글들을 한번 다시 읽어보시고. 시간 오래 안갔을때 정하세요.
이땐 이걸로 적었구나
이땐 이래서 적었구나
다 읽고나시면 본인의 연예사가 다시 기억날 겁니다.
이사이트의 분들은 그저 자기였다면 하고 조언을 해줄 뿐이죠.
그렇기에 그 조언들도 한번 다시 읽어보시면 마음잡는데 도움 되실 겁니다.
그게 반복되도 괜찮은 건지 아닌건지.
뭐든 결정은 본인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화이팅
철이 덜 든 여자친구는 힘든게 사실입니다.
특히 글쓴이 분의 경우는 이제 사회에서 자리잡아가시는 단계이고 스트레스가 많아지는 단계니까요.
좋아하셨던 감정들 잘 추스리시고 대외적인 활동하시며 많은 사람들 만나시면서 혼자 생각할 시간을 줄이세요.
다시 만나셔도 같은 이유로 헤어질 가망성이 농후합니다.
기운내시고 불금 즐길 친구찾아 연락해보세요.
라고 보냈었네요.
글쓴이분께 조언 드리자면
본인이 쓴 글들과 댓글들을 한번 다시 읽어보시고. 시간 오래 안갔을때 정하세요.
이땐 이걸로 적었구나
이땐 이래서 적었구나
다 읽고나시면 본인의 연예사가 다시 기억날 겁니다.
이사이트의 분들은 그저 자기였다면 하고 조언을 해줄 뿐이죠.
그렇기에 그 조언들도 한번 다시 읽어보시면 마음잡는데 도움 되실 겁니다.
그게 반복되도 괜찮은 건지 아닌건지.
뭐든 결정은 본인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