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후기
두서없고 글솜씨가 좋지않은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미O라는 어플로 연락하게 되었구요
예전에 매칭되고 그냥 얘기 좀 하다가 끝났었다가
며칠전에 다시 매칭되서 너는 여기서 뭘 찾고있냐 난 사실 hookup을 찾고있다 라고 했습니다.
그 담에 관심있냐 물어보니 maybe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뭔가 될것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쪽에서 어디 사냐고 물어보고 인스타로 대화나눴습니다.
인스타로 그냥 일상적인 질문과 대화하면서 언제 마지막으로 했는지 물어보고, 전에 maybe라고 했어서 섹스하는거 괜찮냐고 물어봤습니다. yes라 해서 오늘 낮에 보는거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제 집 근처 쪽 어디 놀러가고 싶다길래 아는 사람 마주칠 수도 있으니 이번엔 좀 사람 없는데에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약속잡고 당일이 됐습니다!
출발할때 오고있냐고 물어봤는데 좀 늦는다 하더라구요.. 첨엔 안오는거 아닌가 걱정했지만 잘 왔습니다.
그 친구 버스가 안와서 한 30분 정도 늦게왔습니다..
가다리는 중에 계속 얘기하다가 카페 먼저 말고 모텔 먼저 가는거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잘 모르겠다 하더라구요..그럼 좀 걸으면서 얘기하고 가자 했더니 오케이라고 해서 그러기로 했습니다.
그 친구가 도착했고 실물 봤는데 오히려 사진보다 더 나아서 다행이아 싶었습니다.
스벅가서 그 친구가 커피랑 케이크 사주고 얘기 한 30분 나눴고 나와서 걷다가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첨엔 가서 넷플로 영화만 보길래 하고싶은 생각이 없는건가 싶다가도 스킨십하면 거부가 없더라구요. 중간에 그 친구 전화가 와서 나갔는데 깡패들 데리고 오는거 아닌가 라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하하 그래서 카운터에 물 더 가지러 가는척 따라 내려갔다 돌아왔습니다 ㅎ..
공포영화보는데 끝이 없을거 같아서 무서운 장면만 보자하고 넘겨버렸습니다 (빨리 하고 싶은 생각에 엄청 넘겼네요..)
드디어 다 보고 나서 거사가 치뤄지기 직전이었습니다. 못참겠다고 너무 하고싶었다고 얘기하면서 키스 좀 했습니다. 윗옷벗기고 가슴 만지면서 계속 키스하다가 브라도 벗겼습니다. 가슴이랑 목이랑 애무 좀 하는데 제 머리카락을 약하게 잡는거랑 다리가 살짝 들썩이는게 매우 꼴리더군요.
다리 쪽 공략하려니 부끄러워하길래 바깥쪽부터 쓰다듬으면서 바지 벗게 만들었습니다. 벗기고 그곳을 만지니 밖에 부분까지 물이 흥건하더군요. 손으로 살살 애무해주면서 좀 달아오르게 만들고 제거 빨아달라고 했습니다.
안빨아봐서 잘 모르겠다 하길래 시도해보자고 해서 빨게했습니다.
천천히 이빨 닿이는거 없이 입에 넣고 움직여주더군요. 첫 오랄이 저라는게 꼴리고 느낌이 좋았습니다.
근데 이제 진짜 넣으려고 콘돔을 딱 끼려고 하니 죽더군요... 첨에 만나고나서 계속 서있고 빨아줄때도 잘 서있었는데 갑자기 죽으니까 당황스러웠습니다.. 아침에 운동해서 피곤하기도 하고 심리적으로 긴장되서 더 그랬던거 같아요..
빨아준다고 했지만 콘돔냄새난다고 안해줜다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빼고 성기끼리 비비니까 다시 살아나길래 안끼고 넣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넣었습니다. (너무 생각이 없었네요..)
아무튼 안에가 엄청 젖어있고 조임도 적당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한 10번 왕복했을까요. 좀 세워진거 같아서 다시 빼고 콘돔끼고 했습니다.
그 이후론 안죽었고 그 상황이 너무 꼴리고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방은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데 얕은 신음소리가 저를 매우 흥분시켰습니다.
근데 좀 하다가 싸버렸습니다...원래 앞으로는 잘 못싸기도하고 빨리 싸는 편도 아닌데...무슨 일인지.......
어두워서 온몸도 못보고...좋아하는 뒷치기도 못하고.... 뒷치기하면서 뒷태 보는걸 제일 좋아하거든요.... 조루로 생각할까봐 너무 부끄럽고 민망했네요...그런거 자기는 진짜 괜찮다고 한번 더 하자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했습니다....
그 친구가 먼저 좋았다고 얘기해주고 담엔 더 오래 해보자고 했습니다...!
정리하고 뒤에 약속있어서 모텔에서 나와서 서로 집 가면서 마무리 됐습니다
마지막에 팍 식은 느낌은 있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게 되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인증으로 녹음한거 짧게 편집해봤습니다. 오늘 지울게요
미O라는 어플로 연락하게 되었구요
예전에 매칭되고 그냥 얘기 좀 하다가 끝났었다가
며칠전에 다시 매칭되서 너는 여기서 뭘 찾고있냐 난 사실 hookup을 찾고있다 라고 했습니다.
그 담에 관심있냐 물어보니 maybe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뭔가 될것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쪽에서 어디 사냐고 물어보고 인스타로 대화나눴습니다.
인스타로 그냥 일상적인 질문과 대화하면서 언제 마지막으로 했는지 물어보고, 전에 maybe라고 했어서 섹스하는거 괜찮냐고 물어봤습니다. yes라 해서 오늘 낮에 보는거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제 집 근처 쪽 어디 놀러가고 싶다길래 아는 사람 마주칠 수도 있으니 이번엔 좀 사람 없는데에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약속잡고 당일이 됐습니다!
출발할때 오고있냐고 물어봤는데 좀 늦는다 하더라구요.. 첨엔 안오는거 아닌가 걱정했지만 잘 왔습니다.
그 친구 버스가 안와서 한 30분 정도 늦게왔습니다..
가다리는 중에 계속 얘기하다가 카페 먼저 말고 모텔 먼저 가는거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잘 모르겠다 하더라구요..그럼 좀 걸으면서 얘기하고 가자 했더니 오케이라고 해서 그러기로 했습니다.
그 친구가 도착했고 실물 봤는데 오히려 사진보다 더 나아서 다행이아 싶었습니다.
스벅가서 그 친구가 커피랑 케이크 사주고 얘기 한 30분 나눴고 나와서 걷다가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첨엔 가서 넷플로 영화만 보길래 하고싶은 생각이 없는건가 싶다가도 스킨십하면 거부가 없더라구요. 중간에 그 친구 전화가 와서 나갔는데 깡패들 데리고 오는거 아닌가 라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하하 그래서 카운터에 물 더 가지러 가는척 따라 내려갔다 돌아왔습니다 ㅎ..
공포영화보는데 끝이 없을거 같아서 무서운 장면만 보자하고 넘겨버렸습니다 (빨리 하고 싶은 생각에 엄청 넘겼네요..)
드디어 다 보고 나서 거사가 치뤄지기 직전이었습니다. 못참겠다고 너무 하고싶었다고 얘기하면서 키스 좀 했습니다. 윗옷벗기고 가슴 만지면서 계속 키스하다가 브라도 벗겼습니다. 가슴이랑 목이랑 애무 좀 하는데 제 머리카락을 약하게 잡는거랑 다리가 살짝 들썩이는게 매우 꼴리더군요.
다리 쪽 공략하려니 부끄러워하길래 바깥쪽부터 쓰다듬으면서 바지 벗게 만들었습니다. 벗기고 그곳을 만지니 밖에 부분까지 물이 흥건하더군요. 손으로 살살 애무해주면서 좀 달아오르게 만들고 제거 빨아달라고 했습니다.
안빨아봐서 잘 모르겠다 하길래 시도해보자고 해서 빨게했습니다.
천천히 이빨 닿이는거 없이 입에 넣고 움직여주더군요. 첫 오랄이 저라는게 꼴리고 느낌이 좋았습니다.
근데 이제 진짜 넣으려고 콘돔을 딱 끼려고 하니 죽더군요... 첨에 만나고나서 계속 서있고 빨아줄때도 잘 서있었는데 갑자기 죽으니까 당황스러웠습니다.. 아침에 운동해서 피곤하기도 하고 심리적으로 긴장되서 더 그랬던거 같아요..
빨아준다고 했지만 콘돔냄새난다고 안해줜다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빼고 성기끼리 비비니까 다시 살아나길래 안끼고 넣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넣었습니다. (너무 생각이 없었네요..)
아무튼 안에가 엄청 젖어있고 조임도 적당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한 10번 왕복했을까요. 좀 세워진거 같아서 다시 빼고 콘돔끼고 했습니다.
그 이후론 안죽었고 그 상황이 너무 꼴리고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방은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데 얕은 신음소리가 저를 매우 흥분시켰습니다.
근데 좀 하다가 싸버렸습니다...원래 앞으로는 잘 못싸기도하고 빨리 싸는 편도 아닌데...무슨 일인지.......
어두워서 온몸도 못보고...좋아하는 뒷치기도 못하고.... 뒷치기하면서 뒷태 보는걸 제일 좋아하거든요.... 조루로 생각할까봐 너무 부끄럽고 민망했네요...그런거 자기는 진짜 괜찮다고 한번 더 하자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했습니다....
그 친구가 먼저 좋았다고 얘기해주고 담엔 더 오래 해보자고 했습니다...!
정리하고 뒤에 약속있어서 모텔에서 나와서 서로 집 가면서 마무리 됐습니다
마지막에 팍 식은 느낌은 있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게 되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인증으로 녹음한거 짧게 편집해봤습니다. 오늘 지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