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의 만남
안녕하세요 저는 27세 남성이고 여자친구는 한살 연상이고 4년 정도 된 커플입니다.
일병행 시험준비하느라 여자친구는 한주에 한번 일요일에 항상 만나왔습니다. 이유는 저는 주중에 15시간 정도 저녁에 일하고 시험준비, 여자친구는 화~토 에 출근을 하는 직장이라 일월을 쉽니다. 여자친구랑은 감사하게도 다툰적도 한번도 없고 잘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다음주 일요일에 여자친구가 친구들을 만나러 가야한다고 못볼 것 같다고 얘기했습니다.
예전에도 종종 친구들을 만나러 가야한다고 일요일 못본다고 했었는데 그때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문득 든 생각이 토요일 저녁에 봐도 되지 않나..? , 이제 나랑 보는것 보다 친구들이 더 중요해진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조금 이기적일 수도 있지만,,, 여자친구의 생리끝나는 주의 일요일에는 관계를 가지고 싶다고 나한테는 37일에 한번있는 소중한 날이다
라고 해서 정말 감사하게도 지금까지 여자친구가 잘 맞춰주었습니다.
근데 마침 다음주 일요일이 생리끝나는 예정일이라 친구들 토요일 만나면 안되냐고 얘기했지만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평소대로라면 저도 사실 별 문제없이 이해하고 넘어가고 상관없는데
이상하게 오늘따라 여자친구가 마음이 식은것 같고 일요일 보는것도 남자친구랑 한 약속인데,, 만나는게 의무감이 된건가, 나랑 만나는건 이제 별로 중요하지 않은건가 싶은 생각들 그런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이게 지금 제가 이기적이고 나쁜 생각에 잡혀있는건지 판별이 안됩니다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일병행 시험준비하느라 여자친구는 한주에 한번 일요일에 항상 만나왔습니다. 이유는 저는 주중에 15시간 정도 저녁에 일하고 시험준비, 여자친구는 화~토 에 출근을 하는 직장이라 일월을 쉽니다. 여자친구랑은 감사하게도 다툰적도 한번도 없고 잘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다음주 일요일에 여자친구가 친구들을 만나러 가야한다고 못볼 것 같다고 얘기했습니다.
예전에도 종종 친구들을 만나러 가야한다고 일요일 못본다고 했었는데 그때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문득 든 생각이 토요일 저녁에 봐도 되지 않나..? , 이제 나랑 보는것 보다 친구들이 더 중요해진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조금 이기적일 수도 있지만,,, 여자친구의 생리끝나는 주의 일요일에는 관계를 가지고 싶다고 나한테는 37일에 한번있는 소중한 날이다
라고 해서 정말 감사하게도 지금까지 여자친구가 잘 맞춰주었습니다.
근데 마침 다음주 일요일이 생리끝나는 예정일이라 친구들 토요일 만나면 안되냐고 얘기했지만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평소대로라면 저도 사실 별 문제없이 이해하고 넘어가고 상관없는데
이상하게 오늘따라 여자친구가 마음이 식은것 같고 일요일 보는것도 남자친구랑 한 약속인데,, 만나는게 의무감이 된건가, 나랑 만나는건 이제 별로 중요하지 않은건가 싶은 생각들 그런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이게 지금 제가 이기적이고 나쁜 생각에 잡혀있는건지 판별이 안됩니다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