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관둘까 고민중입니다.
여기 형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현재 창고 아르바이트 일한지 4개월 좀 넘었는데요
일은 많이 힘들진 않았어요. 추석때 좀 택배다 퀵이다 이런게 좀 많아서 힘든 건 외에는 많이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화장품 증정 (3ml짜리 샤새)같은 것도 조그마한 봉투에 세트로 만들어서 포장하는 업무도 하는데
요근래 알바에 있는 여직원이 너무 저를 힘들게 합니다.
추석전에 힘들게 600개 포장했던 것을
오늘 540개 정도 다시 풀르라고 하고...그러고 다시 또 포장을 300개를 시키고...
포장을 시키면서 택배가 오면 포장하던거 정리하고 택배를 받으러 가야 됩니다.
심지어 택배받는 곳은 지하 2층인데 직원 식당이거든요. 여직원 분들이 식당가서 밥먹을때 받아올 수 있는데
굳이 전부 저한테 다 시켜요. 부탁을 드려봤는데도 안된다고 하고...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형님들도 이런 경험이 있습니까?
아니면 너무 부당한 처우를 받는다고 점장님한테 항의를 해야할까요?
(실제로 오늘은 김밥 한줄 먹고 거의 쉬지도 못했습니다)
현재 창고 아르바이트 일한지 4개월 좀 넘었는데요
일은 많이 힘들진 않았어요. 추석때 좀 택배다 퀵이다 이런게 좀 많아서 힘든 건 외에는 많이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화장품 증정 (3ml짜리 샤새)같은 것도 조그마한 봉투에 세트로 만들어서 포장하는 업무도 하는데
요근래 알바에 있는 여직원이 너무 저를 힘들게 합니다.
추석전에 힘들게 600개 포장했던 것을
오늘 540개 정도 다시 풀르라고 하고...그러고 다시 또 포장을 300개를 시키고...
포장을 시키면서 택배가 오면 포장하던거 정리하고 택배를 받으러 가야 됩니다.
심지어 택배받는 곳은 지하 2층인데 직원 식당이거든요. 여직원 분들이 식당가서 밥먹을때 받아올 수 있는데
굳이 전부 저한테 다 시켜요. 부탁을 드려봤는데도 안된다고 하고...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형님들도 이런 경험이 있습니까?
아니면 너무 부당한 처우를 받는다고 점장님한테 항의를 해야할까요?
(실제로 오늘은 김밥 한줄 먹고 거의 쉬지도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