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첫사랑
재수학원을 다니던 중 첫눈에 반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외관적으로 보았을때 제 이상형에 정말 부합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무리 첫사랑이라 한 들 저도 공부가 우선이였고, 수능 준비 도중 연락하는것은 예의가 아니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연락처랑 인스타 아이디와 함께 여기로 연락하나 남겨주시면 수능 끝나고 연락드리고싶다는 내용의 쪽지를 드렸습니다. 그 이후로 수능은 끝났고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로 대학을 다니면서 1년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잦은 빈도로 종종 생각이 나네요. 연락할 방법이라곤 그 분의 인스타 아이디 밖에 모릅니다. 물론 외관상으로 봤을 때 마음에 안들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방식이 서툴었을수도 있구요. 그래도 제 진심을 전하지 못했다는 생각과 수능 준비할때 저의 모습이 겹쳐져 자꾸 생각이 나네요.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군대가기전에 연락을 보내보고싶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순수했던 마음으로 좋아했던터라 지워지지가 않네요 ㅠ
외관적으로 보았을때 제 이상형에 정말 부합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무리 첫사랑이라 한 들 저도 공부가 우선이였고, 수능 준비 도중 연락하는것은 예의가 아니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연락처랑 인스타 아이디와 함께 여기로 연락하나 남겨주시면 수능 끝나고 연락드리고싶다는 내용의 쪽지를 드렸습니다. 그 이후로 수능은 끝났고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로 대학을 다니면서 1년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잦은 빈도로 종종 생각이 나네요. 연락할 방법이라곤 그 분의 인스타 아이디 밖에 모릅니다. 물론 외관상으로 봤을 때 마음에 안들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방식이 서툴었을수도 있구요. 그래도 제 진심을 전하지 못했다는 생각과 수능 준비할때 저의 모습이 겹쳐져 자꾸 생각이 나네요.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군대가기전에 연락을 보내보고싶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순수했던 마음으로 좋아했던터라 지워지지가 않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