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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놀러갔다가 계획에 없던 온천을 갔었는데요. 혼탕은 아니었는데 목욕탕안에 옛날 큰 건물앞에 있는 구두방 같은 느낌의 불투명 공간이 있더라구요.
분명 사람이 없었는데 안쪽에 연결된 공간이 있는건지 문이 열리더니 갑자기 나시와 부르마 길이 되는 짧은 바지를 입은 40대 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가 탕안을 휘익 둘러 보는데 놀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모조리 일본 사람들뿐이었는데 모두들 신경을 안쓰는데 괜히 저 혼자 머쓱했던;;
때미는 공간 같았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에게 몸을 맡겨 때밀고 싶단 충동을 느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마스크도 준수하고 몸매도 준수한 누님 느낌이었는데 괜히 발기될까봐서 애국가 불렀었네요.
분명 사람이 없었는데 안쪽에 연결된 공간이 있는건지 문이 열리더니 갑자기 나시와 부르마 길이 되는 짧은 바지를 입은 40대 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가 탕안을 휘익 둘러 보는데 놀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모조리 일본 사람들뿐이었는데 모두들 신경을 안쓰는데 괜히 저 혼자 머쓱했던;;
때미는 공간 같았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에게 몸을 맡겨 때밀고 싶단 충동을 느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마스크도 준수하고 몸매도 준수한 누님 느낌이었는데 괜히 발기될까봐서 애국가 불렀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