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민희진 씨는 간도 크네요
아직 서로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중이라
중립기어를 박아야 맞는 거겠지만
어떻게 하이브 방시혁하고 싸울 생각을 다 했을까요?
살짝 또 피프티피프티 사태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똑똑한 양반이
아무 근거도 없이 시총 8000억을 태우지는 않을거라 생각되고
아무리 디렉팅 프로듀싱을 잘해봐야
하이브의 자본과 후광이 없었으면 뉴진스가 성공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아무튼 이기든 지든 요주의 인물인건 다 들통났으니
엔터업계는 그만둘 생각인걸까요?
중립기어를 박아야 맞는 거겠지만
어떻게 하이브 방시혁하고 싸울 생각을 다 했을까요?
살짝 또 피프티피프티 사태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똑똑한 양반이
아무 근거도 없이 시총 8000억을 태우지는 않을거라 생각되고
아무리 디렉팅 프로듀싱을 잘해봐야
하이브의 자본과 후광이 없었으면 뉴진스가 성공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아무튼 이기든 지든 요주의 인물인건 다 들통났으니
엔터업계는 그만둘 생각인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