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배우 페스티벌 허가 관련 이슈가 주류 미디어와 정치권 아젠다로 올라갔네요
굳이 정당이름을 밝히지는 않겠지만, 새로 원내에 진입한 젊은 당선자가 토론에 참여했고, 주류 미디어에서도 조금씩 다루기는 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우리나라의 문화적 폐쇄성이 중국과 별다를바 없다고 느끼는 편이어서,
이번에도 지자체장들이 행정공권력을 동원해서 페스티벌 개최를 막는데에 큰 무리가 없을거라고 보는 입장입니다만, (크게 국민들이 저항하지 않을거라는 얘기죠)
자유와 책임이라는 측면에서, 한국 사람들은 참 특이한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별반 다를거 없는 중국 보고 인터넷 검열한다고 조소하는것도 웃기고.
저는 우리나라의 문화적 폐쇄성이 중국과 별다를바 없다고 느끼는 편이어서,
이번에도 지자체장들이 행정공권력을 동원해서 페스티벌 개최를 막는데에 큰 무리가 없을거라고 보는 입장입니다만, (크게 국민들이 저항하지 않을거라는 얘기죠)
자유와 책임이라는 측면에서, 한국 사람들은 참 특이한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별반 다를거 없는 중국 보고 인터넷 검열한다고 조소하는것도 웃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