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면길고 짧으면짧은인생
안녕하세요
그냥 지금 좀 답답해서
어디 풀고 털어놓을 친구도 마땅치않아서 글 끄적거려봅니다.
뭐 그냥 그렇듯 인생사 얘기구요 저는28살입니다.
많지도 적지도않은 나이지요.
2년정도 된거같네요 빚 정리하고서 새로 직장을구해 열심히하다
사업실패와 도박 빠져 빚을지게되고 현재는 개인 회생을 진행중이며
70프로정도 갚았네요 이제야 끝이보이는거같기도하고
도박은 하고싶다라는생각보다 막막해서 그길이아니면 답이없지않을까 생각은 매일하지만
부모님생각에 하루에도 100통씩오는 스팸을보고서도 참아내고있습니다.
번호는 개인회생때문에 변경이 불가능해서 일일이 차단하는데도 어찌 꾸준히 다른번호로 보내오더군요.
뭐 암튼 제가 저지른일이니 열심히 잘갚아나가고있는데 이것때문에 글을 쓴건아니고
6개월 전 빚 을열심히 갚던 도중 오토바이로 무단횡단자하고 부딪히게됬는데
피해자분이 크게 다치셔서 뇌쪽에 수술진행이 안되어 의식을 잃으셨다가
지금은 다행이도 천천히 회복중에 계십니다.
물론 그렇듯 오토바이.. 책임보험이었구요 .
빚 갚는 와중 왜 책임보험이냐 종합보험 안들엇냐 오토바이 탈시간이있냐
라고들 주위에서하는데 차도 집도 가진것도 없고 오토바이도 생계유지를 위해
시간운송보험으로 배달일을 부업으로 하고있습니다.
무단횡단도 사실이며 제가 사람을 친것도 사실이지만
암튼 형사합의도 안되었고
피해자 쪽에서 손해사정사를 고용하셔서 2억 2억 2억 세분의운전자보험으로
6억정도 한도로 치료중이라고 하시네요 지금 치료비 및 간병인이 1억 조금 넘으셨다들었네요
구상권이 들어갈거다 최소 3억 최대 6억 생각하고 있어라
하시네요
이제야 조금 사회로 나갈 길이보였는데 다시 3억 아니면 6억 그사이 금액을 다시 갚아나가야 한다니
조금 많이 막막하고 숨이 탁 막히기도하고 일하다가도 현타도오고
그렇다고 멈추기엔 죽는거만큼 무서운게또 없고 부모님께도 정말죄송하고
구상권이 들어왔을때 집이 또 본가로 되어있는데 집으로 피해가가지 않을까 걱정스럽기도하고
피해자분들께도 너무죄송하지만 한편으론 억울하기도하고 또 복잡하고
삶이조금 막막해지네요
응원 받자고 위로받자고 올린글 아니며
욕먹자고도 올린글이 아닙니다.
단지 풀어놓고싶고 어디 얘기할데도 없고 친구들한테 돈빌린적도없지만
빚갚느라 연락을 안하다보니 친한친구도 하나없고
생각나는곳이라곤 여기밖에없어서
조금 혼자 너무 막막해서 끄적여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그냥 지금 좀 답답해서
어디 풀고 털어놓을 친구도 마땅치않아서 글 끄적거려봅니다.
뭐 그냥 그렇듯 인생사 얘기구요 저는28살입니다.
많지도 적지도않은 나이지요.
2년정도 된거같네요 빚 정리하고서 새로 직장을구해 열심히하다
사업실패와 도박 빠져 빚을지게되고 현재는 개인 회생을 진행중이며
70프로정도 갚았네요 이제야 끝이보이는거같기도하고
도박은 하고싶다라는생각보다 막막해서 그길이아니면 답이없지않을까 생각은 매일하지만
부모님생각에 하루에도 100통씩오는 스팸을보고서도 참아내고있습니다.
번호는 개인회생때문에 변경이 불가능해서 일일이 차단하는데도 어찌 꾸준히 다른번호로 보내오더군요.
뭐 암튼 제가 저지른일이니 열심히 잘갚아나가고있는데 이것때문에 글을 쓴건아니고
6개월 전 빚 을열심히 갚던 도중 오토바이로 무단횡단자하고 부딪히게됬는데
피해자분이 크게 다치셔서 뇌쪽에 수술진행이 안되어 의식을 잃으셨다가
지금은 다행이도 천천히 회복중에 계십니다.
물론 그렇듯 오토바이.. 책임보험이었구요 .
빚 갚는 와중 왜 책임보험이냐 종합보험 안들엇냐 오토바이 탈시간이있냐
라고들 주위에서하는데 차도 집도 가진것도 없고 오토바이도 생계유지를 위해
시간운송보험으로 배달일을 부업으로 하고있습니다.
무단횡단도 사실이며 제가 사람을 친것도 사실이지만
암튼 형사합의도 안되었고
피해자 쪽에서 손해사정사를 고용하셔서 2억 2억 2억 세분의운전자보험으로
6억정도 한도로 치료중이라고 하시네요 지금 치료비 및 간병인이 1억 조금 넘으셨다들었네요
구상권이 들어갈거다 최소 3억 최대 6억 생각하고 있어라
하시네요
이제야 조금 사회로 나갈 길이보였는데 다시 3억 아니면 6억 그사이 금액을 다시 갚아나가야 한다니
조금 많이 막막하고 숨이 탁 막히기도하고 일하다가도 현타도오고
그렇다고 멈추기엔 죽는거만큼 무서운게또 없고 부모님께도 정말죄송하고
구상권이 들어왔을때 집이 또 본가로 되어있는데 집으로 피해가가지 않을까 걱정스럽기도하고
피해자분들께도 너무죄송하지만 한편으론 억울하기도하고 또 복잡하고
삶이조금 막막해지네요
응원 받자고 위로받자고 올린글 아니며
욕먹자고도 올린글이 아닙니다.
단지 풀어놓고싶고 어디 얘기할데도 없고 친구들한테 돈빌린적도없지만
빚갚느라 연락을 안하다보니 친한친구도 하나없고
생각나는곳이라곤 여기밖에없어서
조금 혼자 너무 막막해서 끄적여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