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민
눈팅만하다 처음 글쓰기.
이런 글 여따쓰면 뭐하나 싶지만
오히려 야동사이트기 때문에 더욱 사랑과 성적인 면에서
개방적인거 같아 써봅니다.
20대 + 취준생이 되다 보니 미칠듯한 성욕과
해방감을 뇌가 요구 하는 것 같습니다.
+ 거기에다 꾸준한 헬스와 수영으로 더 활발해짐.
그러나 집에만 있거나
촌동네라 헬스장이나 알바해도 동갑나이의 여성대 없음.
있다 하더라도 내가 그렇게 잘생긴편이 아님.
학교에선 그나마 옆에 계속 있으니 봐주기라도 했음.
그러니 성욕을 날이갈수록 쌓이고 허탕한 자위만 하게 되는 것 같음.
물론 중독은 아님
섹스하는것보다 훨씬 허망한 기분이 큼.
여러분들은 적당한 여성이나 파트너를 어떻게 구하시나요
알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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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 취준생이 되다 보니 미칠듯한 성욕과
해방감을 뇌가 요구 하는 것 같습니다.
+ 거기에다 꾸준한 헬스와 수영으로 더 활발해짐.
그러나 집에만 있거나
촌동네라 헬스장이나 알바해도 동갑나이의 여성대 없음.
있다 하더라도 내가 그렇게 잘생긴편이 아님.
학교에선 그나마 옆에 계속 있으니 봐주기라도 했음.
그러니 성욕을 날이갈수록 쌓이고 허탕한 자위만 하게 되는 것 같음.
물론 중독은 아님
섹스하는것보다 훨씬 허망한 기분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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