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친구 여사친이 번호를 물어봤습니다.
퇴근 후 집에가는데 친구에게 연락이와 지금 너네동네에서 술먹고있으니 잠깐 들리라 하여 갔더니 그 친구의 아는 여자 친구와 술을 먹고있더군요.
저도 자연스럽게 인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말도 잘통하고 재밌게 잘놀았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잠깐 담배피러나왔는데 친구가 자기가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애라고 하길래 그러려니 했습니다. 친구는 화장실을 갔고 저는 다시 자리애 돌아와 그 여자애와 이런저런얘기를 나누다 그 분이 같은동네기도 하고 나이도 동갑이니 번호를 알려 달라하여 서로 교환을 했고, 이런저런 얘기도중 자기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헤어질생각이라며 이런저런 또 얘기를 하길래 들어 주었습니다. 저는 뭐지 나한테 관심이 있는건가 술 취해서 이러는건가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론은 번호를 교환했고 그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이며 제 친구가 이전에 좋아했던 친구입니다 .
저는 그 여자친구에게 조금은 관심이 있는 정도 인데 따로 연락해도 되는걸까요...? 글을 너무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ㅜㅜ
저도 자연스럽게 인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말도 잘통하고 재밌게 잘놀았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잠깐 담배피러나왔는데 친구가 자기가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애라고 하길래 그러려니 했습니다. 친구는 화장실을 갔고 저는 다시 자리애 돌아와 그 여자애와 이런저런얘기를 나누다 그 분이 같은동네기도 하고 나이도 동갑이니 번호를 알려 달라하여 서로 교환을 했고, 이런저런 얘기도중 자기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헤어질생각이라며 이런저런 또 얘기를 하길래 들어 주었습니다. 저는 뭐지 나한테 관심이 있는건가 술 취해서 이러는건가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론은 번호를 교환했고 그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이며 제 친구가 이전에 좋아했던 친구입니다 .
저는 그 여자친구에게 조금은 관심이 있는 정도 인데 따로 연락해도 되는걸까요...? 글을 너무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