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초대 받았다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청도로 갈려는걸 대화다 창원에 있다고 하길래 가까워서, 부부를 만났습니다. 결과론적으론 못했습니다.
앞서 글 올렸던 댓글 중에 남편쪽에서 네토성향이 있을 수 있어서 하자는거다라는 댓글을 본 기억이 있는데 실제로 만나 얘길 들어보니 자기네들도 이런건 처음이라고, 오늘 마음대러 해도 괜찮다 얘길하더군요.
물론 저도 처음이라 무척이나 당황스럽긴 했고 뭔가 범죄를 저지르는거 같아 썩 내키지도 않더군요.
일단 술을 묵자해서 노래방 갔다가 방을 잡고 들어왔는데 집에 애들 전화가 난리를 쳐서 결국 부부는 돌아갔습니다.
저도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쓰리썸에 미쳐서 창원까지 온 정상은 아닌거 같고, 그리고 아내분이 뭔가에 약점이 잡힌거 같더라고요.
암튼 별 거지같은 경험인거 같습니다
앞서 글 올렸던 댓글 중에 남편쪽에서 네토성향이 있을 수 있어서 하자는거다라는 댓글을 본 기억이 있는데 실제로 만나 얘길 들어보니 자기네들도 이런건 처음이라고, 오늘 마음대러 해도 괜찮다 얘길하더군요.
물론 저도 처음이라 무척이나 당황스럽긴 했고 뭔가 범죄를 저지르는거 같아 썩 내키지도 않더군요.
일단 술을 묵자해서 노래방 갔다가 방을 잡고 들어왔는데 집에 애들 전화가 난리를 쳐서 결국 부부는 돌아갔습니다.
저도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쓰리썸에 미쳐서 창원까지 온 정상은 아닌거 같고, 그리고 아내분이 뭔가에 약점이 잡힌거 같더라고요.
암튼 별 거지같은 경험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