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지만 읽어주세요..
20대 후반 남자 입니다.
사실 이런 얘기 어디가서 하지도 못하고
고민이라서 회원님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2016년 9월 그녀를 처음 만났습니다.
저와 나이차이는 10살이 납니다.
처음에는 애가 있는 유부녀 일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가 성욕은 많았어도 그 당시에는 경험이 아예 없었습니다.
관계의 맛을 이 여자를 만나고 알게 되었죠..
어느날 대화를 하다가 이제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얘기 해줬습니다.
그 얘기를 저한테 해주고 나서 한달 뒤에 이혼 했다고
얘기 해줬습니다. 애는 1명인데 데리고 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렇게 서로 일할때는 퇴근하면 만나고 주말마다 만나고
지내다가 일단 부모님께 알려야 할거 같아서 알렸습니다.
예상이 맞았습니다. 나이도 많고 이혼녀인데 너가 뭐가
아쉬워서 만나냐고 정말 그 얘기 한날.. 지금 생각해도..
그 얘기를 하고나서 이 여자와 헤어지려고 마음을 먹고
모진 말을 참 많이 했습니다..그리고 나서 이 여자가 결국
알겠다고 하고 헤어졌는데 헤어짐도 잠시..
제가 참 ..부끄럽고 안되는거 알지만 계속 관계가 생각이 나고
하고 싶고.. 중간중간 이 여자에게 연락이 와도 그냥 무시하고
나 잊어라 하고 거절하면서 지내다가 제가 먼저 밥이나 먹자
하고 연락을 하고 결국 모텔을 가게 되고.. 그렇게 다시 만남이
시작 되었습니다..그리고 집에 다시 얘기하고 독립해서
이 여자와 살겠다 좋은모습 보여주겠다 라고 얘기하고
반대가 있었지만 결과로 보여주자하고 2017년 5월 집을
나와서 이 여자와 지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집에서 처음에는 연락이 없다가 2018년 부터 종종
안부연락이 오고 최근에도 집에 한번 와라 일단 와서 다시 얘기도 해보고 하자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 현재 이 여자와
만남은 계속 하고 있지만 올해초부터 이 여자와 저는 따로
살게 됩니다..전 남편이 다시 애를 키우라고 하여 현재 여자는
애와 같이 둘이서 지냅니다..애는 참고로 14살 입니다
그래서 만나는 시간도 많이 줄었고 부모님은 아직도 같이
지내는줄 아실텐데 솔직히 지금 너무 고민이 많고 힘이듭니다.
제가 이 여자를 사랑하는데 제가 성욕 때문에 이 여자를
만났던건지 그런 생각도 들고 그래도 첫 만남부터
같이 지내온 시간이 3년이나 됬습니다..내치지도 못하겠고 참..
긴글 썼는데 욕 먹을 각오도 있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avsee tv 항상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이런 얘기 어디가서 하지도 못하고
고민이라서 회원님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2016년 9월 그녀를 처음 만났습니다.
저와 나이차이는 10살이 납니다.
처음에는 애가 있는 유부녀 일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가 성욕은 많았어도 그 당시에는 경험이 아예 없었습니다.
관계의 맛을 이 여자를 만나고 알게 되었죠..
어느날 대화를 하다가 이제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얘기 해줬습니다.
그 얘기를 저한테 해주고 나서 한달 뒤에 이혼 했다고
얘기 해줬습니다. 애는 1명인데 데리고 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렇게 서로 일할때는 퇴근하면 만나고 주말마다 만나고
지내다가 일단 부모님께 알려야 할거 같아서 알렸습니다.
예상이 맞았습니다. 나이도 많고 이혼녀인데 너가 뭐가
아쉬워서 만나냐고 정말 그 얘기 한날.. 지금 생각해도..
그 얘기를 하고나서 이 여자와 헤어지려고 마음을 먹고
모진 말을 참 많이 했습니다..그리고 나서 이 여자가 결국
알겠다고 하고 헤어졌는데 헤어짐도 잠시..
제가 참 ..부끄럽고 안되는거 알지만 계속 관계가 생각이 나고
하고 싶고.. 중간중간 이 여자에게 연락이 와도 그냥 무시하고
나 잊어라 하고 거절하면서 지내다가 제가 먼저 밥이나 먹자
하고 연락을 하고 결국 모텔을 가게 되고.. 그렇게 다시 만남이
시작 되었습니다..그리고 집에 다시 얘기하고 독립해서
이 여자와 살겠다 좋은모습 보여주겠다 라고 얘기하고
반대가 있었지만 결과로 보여주자하고 2017년 5월 집을
나와서 이 여자와 지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집에서 처음에는 연락이 없다가 2018년 부터 종종
안부연락이 오고 최근에도 집에 한번 와라 일단 와서 다시 얘기도 해보고 하자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 현재 이 여자와
만남은 계속 하고 있지만 올해초부터 이 여자와 저는 따로
살게 됩니다..전 남편이 다시 애를 키우라고 하여 현재 여자는
애와 같이 둘이서 지냅니다..애는 참고로 14살 입니다
그래서 만나는 시간도 많이 줄었고 부모님은 아직도 같이
지내는줄 아실텐데 솔직히 지금 너무 고민이 많고 힘이듭니다.
제가 이 여자를 사랑하는데 제가 성욕 때문에 이 여자를
만났던건지 그런 생각도 들고 그래도 첫 만남부터
같이 지내온 시간이 3년이나 됬습니다..내치지도 못하겠고 참..
긴글 썼는데 욕 먹을 각오도 있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avsee tv 항상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