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립카페 홈런썰 푼사람입니다
보빨학개론 문의가 많으시길래
간단히만 적어봅니다..
특별한건 사실 없습니다.
글로 옮기는거 자체도
쉽지않다보니
간략하게만 느낌대로 설명해보겠습니다
1,2,3 단계로 나누자면
1단계는 초입단계입니다.
직접적이고 강한 자극은 전혀 필요가없습니다
입술과 혀에 전혀 힘을 줄 필요가없어요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침은 항상 촉촉히 살이 밀리는 뻑뻑함없이
수분을 유지해줘야합니다.
입술과 혀에 힘을 전부 풀고
아 얘가 내 클리를 건드려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게 포인트입니다
쉽게말해 애간장을 태우는거죠
소음순 , 대음순 , 클리 주변으로
부드럽게 혀로 침만 묻힌다는 느낌으로
아주 천천히 혀로 애무를 해줍니다.
2단계입니다
이정도면 클리에 혀와 입술만 닿아도
여자는 움찔거리며 쾌감을 느낍니다.
슬슬 클리를 슬쩍 슬쩍 건드려주며
애간장 타던 마음에 노크를 시작해줘야합니다.
이때도 절대 입술과 혀에는 0%의 힘만 가합니다
대음순쪽부터 클리까지 범위를 점점 좁혀들어오듯이
애무해줍니다. @ 이런 골뱅이를 상상하시면됩니다
바깥쪽부터 시작해서 클리까지 점점 다가가며
클리를 간접적으로 자극해줘야합니다
클리를 집중공략할 단계는 아니에요
슬슬 부풀어오르는 클리 주변으로 혀를 힘빼고 돌려주며
간접적인 쾌감을 느끼게해주는겁니다
클리 주변을 핥다가 기습적인 구멍쪽으로의
슬라이딩을 정말 간혹 가다가 섞어주면 좋습니다
대망의 3단계입니다
3단계에서도 동일하게 입술에는 힘을 풀지만
혀에는 20%정도의 힘이면 충분합니다
이쯤되면 충분히 클리가 부풀었기때문에
혀에 작은 힘만 줘도 클리에 직접적인 압력이 가해지니까요.
지금부터는 좀 클리에 집중해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클리를 쪽 빠는듯한 자극은 하지않습니다
혀로 핥고 정말 부드럽게 문지르듯이
자극하는게 전부입니다
클리를 원을 그려주듯이 돌려주고
본인 머리에 목에 움직임을 더해
좀 더 고르고 다양한 자극을 줍니다.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수평적인 움직임 , 혀를 위아래로 쓸어주며
수직적인 움직임, 혀를 둥글게 돌려주며 동그란 움직임.
모두를 변칙적으로 섞어가며 일정한 패턴없이
자극해주는거까지가 3단계입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듯 사람마다 편차가 있지만,
물론 여자가 오르가즘에 도달하기 직전이라 하더라도
본인 스스로 흥분해서 혀나 입술에 과한 압력이나
힘을 주는것은 자제해야합니다.
내 물건을 꺼내 박고싶은 욕구를 참을 인내심만 있으면
하루종일도 하겠는데? 정도로 혀과 입술에 압력은 필요없습니다.
여자마다 3단계 및 절정 전쯤 단계에서 필요한
압력은 다르지만 여태 살면서 50%이상
압력이 필요하다는 여자는 못 봤습니다.
추가적으로 입술에는 절정까지고 힘을 풀고
혀에만 약한 압력이 필요한게 포인트고
애무시에 뽀뽀나 흡입 느낌보다는
키스를 한다는 느낌과 유사한 느낌으로 진행하시면
좋습니다!!
제가 뭐 보빨교수나 마스터는 아니지만..
홈런때도 그렇고 여태 만난 여자중에
제 보빨에 오르가즘까지 못 간 여자는 있어도 불만을 가진 여자는
없었던거같네요 ㅎㅎ..
제 경험과 저만의 팁을 공유해봤습니다..ㅎㅎㅎ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간단히만 적어봅니다..
특별한건 사실 없습니다.
글로 옮기는거 자체도
쉽지않다보니
간략하게만 느낌대로 설명해보겠습니다
1,2,3 단계로 나누자면
1단계는 초입단계입니다.
직접적이고 강한 자극은 전혀 필요가없습니다
입술과 혀에 전혀 힘을 줄 필요가없어요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침은 항상 촉촉히 살이 밀리는 뻑뻑함없이
수분을 유지해줘야합니다.
입술과 혀에 힘을 전부 풀고
아 얘가 내 클리를 건드려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게 포인트입니다
쉽게말해 애간장을 태우는거죠
소음순 , 대음순 , 클리 주변으로
부드럽게 혀로 침만 묻힌다는 느낌으로
아주 천천히 혀로 애무를 해줍니다.
2단계입니다
이정도면 클리에 혀와 입술만 닿아도
여자는 움찔거리며 쾌감을 느낍니다.
슬슬 클리를 슬쩍 슬쩍 건드려주며
애간장 타던 마음에 노크를 시작해줘야합니다.
이때도 절대 입술과 혀에는 0%의 힘만 가합니다
대음순쪽부터 클리까지 범위를 점점 좁혀들어오듯이
애무해줍니다. @ 이런 골뱅이를 상상하시면됩니다
바깥쪽부터 시작해서 클리까지 점점 다가가며
클리를 간접적으로 자극해줘야합니다
클리를 집중공략할 단계는 아니에요
슬슬 부풀어오르는 클리 주변으로 혀를 힘빼고 돌려주며
간접적인 쾌감을 느끼게해주는겁니다
클리 주변을 핥다가 기습적인 구멍쪽으로의
슬라이딩을 정말 간혹 가다가 섞어주면 좋습니다
대망의 3단계입니다
3단계에서도 동일하게 입술에는 힘을 풀지만
혀에는 20%정도의 힘이면 충분합니다
이쯤되면 충분히 클리가 부풀었기때문에
혀에 작은 힘만 줘도 클리에 직접적인 압력이 가해지니까요.
지금부터는 좀 클리에 집중해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클리를 쪽 빠는듯한 자극은 하지않습니다
혀로 핥고 정말 부드럽게 문지르듯이
자극하는게 전부입니다
클리를 원을 그려주듯이 돌려주고
본인 머리에 목에 움직임을 더해
좀 더 고르고 다양한 자극을 줍니다.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수평적인 움직임 , 혀를 위아래로 쓸어주며
수직적인 움직임, 혀를 둥글게 돌려주며 동그란 움직임.
모두를 변칙적으로 섞어가며 일정한 패턴없이
자극해주는거까지가 3단계입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듯 사람마다 편차가 있지만,
물론 여자가 오르가즘에 도달하기 직전이라 하더라도
본인 스스로 흥분해서 혀나 입술에 과한 압력이나
힘을 주는것은 자제해야합니다.
내 물건을 꺼내 박고싶은 욕구를 참을 인내심만 있으면
하루종일도 하겠는데? 정도로 혀과 입술에 압력은 필요없습니다.
여자마다 3단계 및 절정 전쯤 단계에서 필요한
압력은 다르지만 여태 살면서 50%이상
압력이 필요하다는 여자는 못 봤습니다.
추가적으로 입술에는 절정까지고 힘을 풀고
혀에만 약한 압력이 필요한게 포인트고
애무시에 뽀뽀나 흡입 느낌보다는
키스를 한다는 느낌과 유사한 느낌으로 진행하시면
좋습니다!!
제가 뭐 보빨교수나 마스터는 아니지만..
홈런때도 그렇고 여태 만난 여자중에
제 보빨에 오르가즘까지 못 간 여자는 있어도 불만을 가진 여자는
없었던거같네요 ㅎㅎ..
제 경험과 저만의 팁을 공유해봤습니다..ㅎㅎㅎ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