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카페 홈런썰 풀어봅니다.. 장문주의
유흥 경험이 많은건 아니지만
홈런은 처음이라서 한번 공유해봅니다..
퇴근전에 업소 좀 들렸다가 집 가야겠다싶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역립이 가능한 코스를 선택후
가서 씻고 누워서 한 5분정도 기다렸나?
키가 크고 늘씬한, 바스트도 큰
액면가는 30대 중반정도의 딱 강남 미시상이신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20대 시절에는 못해도 오피나 노래방에서
지명 좀 받았겠다 싶을정도로 얼굴은
이쁘더군요. 나이가 차면서
립카페로 내려온게 아닌가싶었어요
들어오시자 환하게 눈웃음 쳐주며 반겨주시더군요
간단한 스몰토크 후에
서비스 시작했습니다.
목,젖꼭지부터 시작해서 골반까지
부드럽고 화려한 혀놀림이 시작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부드럽게 오래 해주더군요
보통은 하는척만하고 마는데말이죠.
그후로 제 다리사이로 쏙 들어와
다리를 손으로 벌리더니
제 회음부부터 항문,부랄로 이어지는
슬라이딩을 시작해 알까시와 똥까시를
해주더라구요
예전에 똥까시를 이곳에서 받은 기억은 없었습니다만
그뒤로 항문부터 시작해서 귀두까지 혀로 쓱 쓸어올라오며
귀두부터 뿌리끝까지 집어넣는데
그때 읍 소리를 내며 속으로는 이거 에이스구나..
생각했습니다 위아래 상하운동과 함께 혀가 귀두를
미친듯이 돌려주는데 혼란스러울만큼
실력이 상당하시더라구요
체감상 3분정도가 흘렀을까
69자세로 바꿔누워 다시
제 귀두를 입으로 감싸 그전과는 다르게
혀로만 귀두를 돌려줍니다.
살며시 엉덩이는 내려주며 보빨하기 쉬운
자세를 만들어주길래
저도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저는 보빨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던탓에
부드럽게 혀로 탐색하며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했습니다.
초반에는 아무 반응없이 진행중이였는데
본격적으로 클리토리스 애무를 시작하자
그녀가 반응을 하더군요
살포시 제 허벅지에 얹어두던 그녀의 손에 힘이 점점 들어가는게
느껴졌습니다. 제 혀가 부드럽고 빠르게 집중적으로 움직일수록
허리가 움직이며 신음소리가 새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점점 격해질수록 그녀의 입 움직임은 느려지며
허리의 움직임은 격해지고 신음소리는 커졌습니다
그게 한 2-3분 정도 지속되었을까요?
엉덩이를 자꾸 떼어내면서
( 여성분을 XX , 저를 OO라고 하겠습니다)
XX : 오빠 나 못하겠어.. 너무 잘 느껴지는데..
어떡하지.. 라고 하더라구요
OO : 뭘 어떻게 계속 해줄게 입에서 내꺼 빼지마
XX : 그냥 넣으면 안돼..? 나 더 느끼고싶은데 오빠꺼 넣을래..
OO : 갑자기 ? 여기서 그래도 괜찮은거야 ? 콘돔은 ?
XX : 어 방에 콘돔있어 해도되지?
OO : 나야 좋지 엄청 잘 느끼나보네
XX : 오빠 너무 부드럽게 잘해서 넘 잘 느껴지니까 하고싶어..
OO : 빨리하자 시간 부족할거같은데
대화 직후 구석에있는 젤같은거 비치해놓는곳에서
콘돔을 꺼내오더니 바로 제꺼에 끼우고
제 위에 올라와서 다급한듯 넣어버리더군요
묶어놓은 머리도 풀어버리고
정말 강강강 템포로 제 위에서
흔드는데 그녀의 입과 혀놀림이
너무 부드럽고 자극이 강한탓인지
콘돔이 너무 두꺼운 싸구려 제품인지
오히려 넣은게 느낌이 덜하더라구요
강강템포가 아니라 평균적인 템포면 30분도 버티겠는데?
싶을만큼의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촉박한걸 알고있기에
온 허벅지와 엉덩이 , 그리고 제 물건에 힘을주고 느끼려했습니다
체감상 5분이 넘어갔던 시점에
타이머가 울리더군요..
속으로는 아 이게 돈주고 한발 빼러와서 괜히 하자했다가
싸지도 못하고 봉사만 하다가 가겠구나라고 생각하며
있었지만 그녕 움직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슬슬 타이머 울리는 소리가 신경쓰이길래
OO : 이거 타이머 좀 꺼봐.
XX : 하아.. 일단 계속해 나 너무 좋아 오빠만 싸
계속 하자는 그녀의 말에 불편함과 초조함이
풀렸는지 바로 사정감이 몰려와 잡고있던 그녀의 손과
허리를 부여잡고 발사했습니다.
그녀가 내려와서 수건으로 닦아주고 정리해주며 말하더군요
XX : 아니 오빠 왤케 잘 빨아?
여자 경험 많지? 원래 다른손님 같으면 클리만 주구장창
쪽쪽 쎄게 빨아대고 구멍에 혓바닥 집어넣기 바쁜데..
나 남자친구 여태 만나면서도 입으로 이렇게 느낀적
처음이야 진짜로.. 팁 받고 하면 했지 돈 한푼 안받고
삽입한적도 없어..
뭔가 영업멘트스러웠지만 그래도 남자로서 여자에게 받는
잠자리스킬 칭찬에 민망하기도하고 기분이 좋았지만
대충 웃어넘기며 같이 옷 주섬주섬 챙겨입고
나가는데 제 허리에 팔을 감싸 한손은 깍지를 끼며
XX : 오빠 오늘 출근해서 첫 손님인데
첫 손님부터 나 뽕 뽑을거 다 뽑아서
돈 안 벌고 퇴근해야겠다~
OO : 내가 돈 주고 받으러 온건데 너가 더 좋았으면
나한테 돈 반절 줘~
XX : ( 빵 터지며 ) 진짜 그래야겠는데?
오빠 내 이름 XX니까 또 와!!! 오늘 고마웠어 들어가!!
이 대화를 마지막으로 샤워실에서 별 생각을
다 했습니다 이게 꿈인지 생신지
말로만 듣던 홈런썰을
내가 겪을줄이야 상상도 못했는데
가능한 일이더라구요
지금도 이 글을 쓰며 누가 들으면 거짓말이라
하겠다 싶을만큼 신기한 일? 이지만
재방문하여 저분을 지명할 의사는 고민중입니다..
홈런은 맞지만 제 스타일까지는 아니기도
하고 나이대가 있는분이다보니
지명받기위한 자기만의 영업방식? 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최대한 읽으시는분들도 실감나면서 몰입감있게
쓰고자 노력했지만 글 솜씨가 부족한지라
몰입이 되셨는지는 모르겠네요 하하
과장 일절 없습니다! 물론 대화내용은
말 토시 하나 틀리다고는 할수없지만
글의 몰입도를 위해 최대한 제 기억나는 선에서
넣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홈런은 처음이라서 한번 공유해봅니다..
퇴근전에 업소 좀 들렸다가 집 가야겠다싶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역립이 가능한 코스를 선택후
가서 씻고 누워서 한 5분정도 기다렸나?
키가 크고 늘씬한, 바스트도 큰
액면가는 30대 중반정도의 딱 강남 미시상이신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20대 시절에는 못해도 오피나 노래방에서
지명 좀 받았겠다 싶을정도로 얼굴은
이쁘더군요. 나이가 차면서
립카페로 내려온게 아닌가싶었어요
들어오시자 환하게 눈웃음 쳐주며 반겨주시더군요
간단한 스몰토크 후에
서비스 시작했습니다.
목,젖꼭지부터 시작해서 골반까지
부드럽고 화려한 혀놀림이 시작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부드럽게 오래 해주더군요
보통은 하는척만하고 마는데말이죠.
그후로 제 다리사이로 쏙 들어와
다리를 손으로 벌리더니
제 회음부부터 항문,부랄로 이어지는
슬라이딩을 시작해 알까시와 똥까시를
해주더라구요
예전에 똥까시를 이곳에서 받은 기억은 없었습니다만
그뒤로 항문부터 시작해서 귀두까지 혀로 쓱 쓸어올라오며
귀두부터 뿌리끝까지 집어넣는데
그때 읍 소리를 내며 속으로는 이거 에이스구나..
생각했습니다 위아래 상하운동과 함께 혀가 귀두를
미친듯이 돌려주는데 혼란스러울만큼
실력이 상당하시더라구요
체감상 3분정도가 흘렀을까
69자세로 바꿔누워 다시
제 귀두를 입으로 감싸 그전과는 다르게
혀로만 귀두를 돌려줍니다.
살며시 엉덩이는 내려주며 보빨하기 쉬운
자세를 만들어주길래
저도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저는 보빨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던탓에
부드럽게 혀로 탐색하며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했습니다.
초반에는 아무 반응없이 진행중이였는데
본격적으로 클리토리스 애무를 시작하자
그녀가 반응을 하더군요
살포시 제 허벅지에 얹어두던 그녀의 손에 힘이 점점 들어가는게
느껴졌습니다. 제 혀가 부드럽고 빠르게 집중적으로 움직일수록
허리가 움직이며 신음소리가 새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점점 격해질수록 그녀의 입 움직임은 느려지며
허리의 움직임은 격해지고 신음소리는 커졌습니다
그게 한 2-3분 정도 지속되었을까요?
엉덩이를 자꾸 떼어내면서
( 여성분을 XX , 저를 OO라고 하겠습니다)
XX : 오빠 나 못하겠어.. 너무 잘 느껴지는데..
어떡하지.. 라고 하더라구요
OO : 뭘 어떻게 계속 해줄게 입에서 내꺼 빼지마
XX : 그냥 넣으면 안돼..? 나 더 느끼고싶은데 오빠꺼 넣을래..
OO : 갑자기 ? 여기서 그래도 괜찮은거야 ? 콘돔은 ?
XX : 어 방에 콘돔있어 해도되지?
OO : 나야 좋지 엄청 잘 느끼나보네
XX : 오빠 너무 부드럽게 잘해서 넘 잘 느껴지니까 하고싶어..
OO : 빨리하자 시간 부족할거같은데
대화 직후 구석에있는 젤같은거 비치해놓는곳에서
콘돔을 꺼내오더니 바로 제꺼에 끼우고
제 위에 올라와서 다급한듯 넣어버리더군요
묶어놓은 머리도 풀어버리고
정말 강강강 템포로 제 위에서
흔드는데 그녀의 입과 혀놀림이
너무 부드럽고 자극이 강한탓인지
콘돔이 너무 두꺼운 싸구려 제품인지
오히려 넣은게 느낌이 덜하더라구요
강강템포가 아니라 평균적인 템포면 30분도 버티겠는데?
싶을만큼의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촉박한걸 알고있기에
온 허벅지와 엉덩이 , 그리고 제 물건에 힘을주고 느끼려했습니다
체감상 5분이 넘어갔던 시점에
타이머가 울리더군요..
속으로는 아 이게 돈주고 한발 빼러와서 괜히 하자했다가
싸지도 못하고 봉사만 하다가 가겠구나라고 생각하며
있었지만 그녕 움직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슬슬 타이머 울리는 소리가 신경쓰이길래
OO : 이거 타이머 좀 꺼봐.
XX : 하아.. 일단 계속해 나 너무 좋아 오빠만 싸
계속 하자는 그녀의 말에 불편함과 초조함이
풀렸는지 바로 사정감이 몰려와 잡고있던 그녀의 손과
허리를 부여잡고 발사했습니다.
그녀가 내려와서 수건으로 닦아주고 정리해주며 말하더군요
XX : 아니 오빠 왤케 잘 빨아?
여자 경험 많지? 원래 다른손님 같으면 클리만 주구장창
쪽쪽 쎄게 빨아대고 구멍에 혓바닥 집어넣기 바쁜데..
나 남자친구 여태 만나면서도 입으로 이렇게 느낀적
처음이야 진짜로.. 팁 받고 하면 했지 돈 한푼 안받고
삽입한적도 없어..
뭔가 영업멘트스러웠지만 그래도 남자로서 여자에게 받는
잠자리스킬 칭찬에 민망하기도하고 기분이 좋았지만
대충 웃어넘기며 같이 옷 주섬주섬 챙겨입고
나가는데 제 허리에 팔을 감싸 한손은 깍지를 끼며
XX : 오빠 오늘 출근해서 첫 손님인데
첫 손님부터 나 뽕 뽑을거 다 뽑아서
돈 안 벌고 퇴근해야겠다~
OO : 내가 돈 주고 받으러 온건데 너가 더 좋았으면
나한테 돈 반절 줘~
XX : ( 빵 터지며 ) 진짜 그래야겠는데?
오빠 내 이름 XX니까 또 와!!! 오늘 고마웠어 들어가!!
이 대화를 마지막으로 샤워실에서 별 생각을
다 했습니다 이게 꿈인지 생신지
말로만 듣던 홈런썰을
내가 겪을줄이야 상상도 못했는데
가능한 일이더라구요
지금도 이 글을 쓰며 누가 들으면 거짓말이라
하겠다 싶을만큼 신기한 일? 이지만
재방문하여 저분을 지명할 의사는 고민중입니다..
홈런은 맞지만 제 스타일까지는 아니기도
하고 나이대가 있는분이다보니
지명받기위한 자기만의 영업방식? 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최대한 읽으시는분들도 실감나면서 몰입감있게
쓰고자 노력했지만 글 솜씨가 부족한지라
몰입이 되셨는지는 모르겠네요 하하
과장 일절 없습니다! 물론 대화내용은
말 토시 하나 틀리다고는 할수없지만
글의 몰입도를 위해 최대한 제 기억나는 선에서
넣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