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사기 당한거 갘습니다.
스웨디시 뿐만아니라 유흥을 아예 처음합니다.
월해라는곳에 텔레그램으로 연락해서 예약금 10만원 달라고 해서
입금하고 실장이라는 사람과 대화를 하라고 하셔서 하였습니다.
그런데 신규 회원가입 50만원천원을 입금해야 한다고 합니다.
전 50만천원을 50만원으로 보고 입금을 하였는데 뭐 50만천원을 입금 안해서 확인이 안댄다고 더 해달라는겁니다. 일단 그냥 거기서
돈없다고 안한다했는데 뭐 정산이 토요일에 댄다고 그때 환불 해준다는데 무조건 사기겠죠? 민증 보여주면서 믿으라고해서 입금했는데 그냥 60만원 버린다고 생각하는게 맘 편하겠죠?
월해라는곳에 텔레그램으로 연락해서 예약금 10만원 달라고 해서
입금하고 실장이라는 사람과 대화를 하라고 하셔서 하였습니다.
그런데 신규 회원가입 50만원천원을 입금해야 한다고 합니다.
전 50만천원을 50만원으로 보고 입금을 하였는데 뭐 50만천원을 입금 안해서 확인이 안댄다고 더 해달라는겁니다. 일단 그냥 거기서
돈없다고 안한다했는데 뭐 정산이 토요일에 댄다고 그때 환불 해준다는데 무조건 사기겠죠? 민증 보여주면서 믿으라고해서 입금했는데 그냥 60만원 버린다고 생각하는게 맘 편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