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립카페 경찰서 출석요구랑 비슷한 경우입니다.
스웨디시 업소에서 경찰 단속을 당했다고 어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23년 초에 방문을 했고, 장부에 저의 정보가 적혀있다고요.
그러면서 경찰서 혹은 검찰에서 참고인 조사로 출석 요구가 있을꺼라고 하더군요.
23년 초라니 제가 갔는지 안갔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그래서 제가 전 안갔다고 하니, 업소의 실장이라는 사람이 그러면 장부에서 이름을 빼줄수는 있는데 그러면 가상계좌를 불러줄테니 150~200만원을 입금해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여기서 고민을 좀 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니 지금 자기가 바로 출석을 해야 해서 10분 안에 다시 전화를 달라고 했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 다들 있으셨나요? 아니면 이게 정말 경찰서에 출석 요구가 있을만한 사항인가요?
전 가상계좌로 입금해달라는 말에 보이스피싱을 의심했는데 밑에 립카페 글 보니 다시 걱정이 되네요...
다들 의견좀 주세요~~속이 탑니다...
그러면서 제가 23년 초에 방문을 했고, 장부에 저의 정보가 적혀있다고요.
그러면서 경찰서 혹은 검찰에서 참고인 조사로 출석 요구가 있을꺼라고 하더군요.
23년 초라니 제가 갔는지 안갔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그래서 제가 전 안갔다고 하니, 업소의 실장이라는 사람이 그러면 장부에서 이름을 빼줄수는 있는데 그러면 가상계좌를 불러줄테니 150~200만원을 입금해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여기서 고민을 좀 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니 지금 자기가 바로 출석을 해야 해서 10분 안에 다시 전화를 달라고 했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 다들 있으셨나요? 아니면 이게 정말 경찰서에 출석 요구가 있을만한 사항인가요?
전 가상계좌로 입금해달라는 말에 보이스피싱을 의심했는데 밑에 립카페 글 보니 다시 걱정이 되네요...
다들 의견좀 주세요~~속이 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