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치료가 되나요?
저는 현재 결혼 전제로 2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최근에 우울증에 걸려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상황을 헤쳐나갈 자신이 없어서.. 이별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제 자신이 쓰레기 같아서 글을 씁니다..
약 5년 전.. 저희 어머니께서 우울증으로 스스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저는 그 사건 이후로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아서 5년동안 정신과를 다니면서 겨우겨우 일상생활로 돌아왔습니다.. 긍정적인 예전 모습도 일부 찾았구요..
그런데 제 여자친구가 우울증이라고 하니 정말 머리를 텅 맞은 느낌이 들고 미쳐버릴 노릇입니다. 저는 우울증 트라우마 때문에 무서운 감정부터 들고 다시 공황이 올 거 같아서 도망가고 싶습니다. 근데 이게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맞는 건지 틀린 건지 핑계대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진짜 미치겠네요 ..
제 경험상 .. 우울증은 불치병이라고 생각 하거든요.. ? 결국은 죽는 거죠.. 아무리 치료하고 케어해도 결국 저희 어머니께서 그렇게 세상을 떠나셨으니까요.. 저까지 우울증 걸리고 나약해질 거 같아 무섭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한 놈이 이렇게 나약한 생각을 하다니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 조언 해주실 수 있을까요 ..
그런데 여자친구가 최근에 우울증에 걸려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상황을 헤쳐나갈 자신이 없어서.. 이별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제 자신이 쓰레기 같아서 글을 씁니다..
약 5년 전.. 저희 어머니께서 우울증으로 스스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저는 그 사건 이후로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아서 5년동안 정신과를 다니면서 겨우겨우 일상생활로 돌아왔습니다.. 긍정적인 예전 모습도 일부 찾았구요..
그런데 제 여자친구가 우울증이라고 하니 정말 머리를 텅 맞은 느낌이 들고 미쳐버릴 노릇입니다. 저는 우울증 트라우마 때문에 무서운 감정부터 들고 다시 공황이 올 거 같아서 도망가고 싶습니다. 근데 이게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맞는 건지 틀린 건지 핑계대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진짜 미치겠네요 ..
제 경험상 .. 우울증은 불치병이라고 생각 하거든요.. ? 결국은 죽는 거죠.. 아무리 치료하고 케어해도 결국 저희 어머니께서 그렇게 세상을 떠나셨으니까요.. 저까지 우울증 걸리고 나약해질 거 같아 무섭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한 놈이 이렇게 나약한 생각을 하다니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 조언 해주실 수 있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