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보는 나에 대한 푸념글 적어봅니다
안녕하세요 3초 남자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연애를 해오면서 공통적으로 느꼈던 생각이 있습니다. 한 100일이 지나갈 때부터 제 여자친구들의 얼굴이 못생겨보이기 시작하는건데요..
진짜 스트레스입니다. 저도 사랑이라는 감정이 피어올라서 마구 퍼주고싶은데 그게 잘 안됩니다. 처음 100일은 그냥 설렘 가득하고 예쁘고 그러다가 언젠가부터 얼굴을 엄청 유심히 봅니다. 그리고는 꼭 외모적인 단점을 찾아내고 찾아내면 그 단점만 보게 됩니다. 결국 못생기게 보는거죠..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연애를 해오면서 공통적으로 느꼈던 생각이 있습니다. 한 100일이 지나갈 때부터 제 여자친구들의 얼굴이 못생겨보이기 시작하는건데요..
진짜 스트레스입니다. 저도 사랑이라는 감정이 피어올라서 마구 퍼주고싶은데 그게 잘 안됩니다. 처음 100일은 그냥 설렘 가득하고 예쁘고 그러다가 언젠가부터 얼굴을 엄청 유심히 봅니다. 그리고는 꼭 외모적인 단점을 찾아내고 찾아내면 그 단점만 보게 됩니다. 결국 못생기게 보는거죠..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