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한번 가기도 힘들거나, 평생 갈 일 없는 곳을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남극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남극을 안가면 영생이 가능해지겠네요.
일상생활 반경 중에 고르기는 너무 어렵죠. 시기/방법까지 정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집에서 평안하게 죽고 싶은 소망으로 골랐는데, 집안에서 사고사 당해서 가족까지 보여줄 수 있으니, 너무 싫고요.
병원 고르자니 갑자기 병원 의료사고로 갈 수도 있으니까 병원가기가 너무 무서워지죠.
뭔가 더 디테일한 설정이 있으면 재밌는 주젯거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