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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모텔에 무슨방 무슨방 그런식으로 컨셉방들이 있었는데 여자가 부끄러워하면서도 제일 많이 느꼈던곳이 거울방이었던거 같아요
천장 벽 욕실은 거울+유리였는데 볼일보는것까지 보이니까 그냥 매순간순간 꼴리더군요 볼일보고있는데 부끄러워하며 가리길래
어차피 볼거 다봤는데 왜가려 하며 웃으며 들어가서 손으로 고추 잡게하고 입으로 빨게하고 여자 소변소리 들으며 보니까 고추 터질듯해서
소변 다싼뒤 소변묻은상태라서 젖었으니 잘들어가겠다 하며 변기잡게하고 뒷치기 했던게 생각나는데 욕실벽도 거울이여서 눈돌리는곳마다
전부 보이다보니 부끄러움과 정복감이 같이 올라왔었는데 장난아니여서 늦게빼서 질싸할뻔 했었던적 있었네요 ㅎㅎ
천장 벽 욕실은 거울+유리였는데 볼일보는것까지 보이니까 그냥 매순간순간 꼴리더군요 볼일보고있는데 부끄러워하며 가리길래
어차피 볼거 다봤는데 왜가려 하며 웃으며 들어가서 손으로 고추 잡게하고 입으로 빨게하고 여자 소변소리 들으며 보니까 고추 터질듯해서
소변 다싼뒤 소변묻은상태라서 젖었으니 잘들어가겠다 하며 변기잡게하고 뒷치기 했던게 생각나는데 욕실벽도 거울이여서 눈돌리는곳마다
전부 보이다보니 부끄러움과 정복감이 같이 올라왔었는데 장난아니여서 늦게빼서 질싸할뻔 했었던적 있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