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예전에 업소에서 만난 여자랑 6개월정도 사귄적이 있어요
2차까지 나가는 술집이라 그런거도 알고 만났는데
첨에 데이트하고 괜찮았는데
주말에 보자고하면 출근해야된다고 할때 마음이좀 그렇더라구요
제가 일을 하지마라고 할 경제적 여건이 되는거도 아니고
그러다보니 사이가 좀 이상해지더라구요.
서로 좋아는 하는데 암묵적으로 부딪히는 부분이 생겼고
시간이 지나니깐 저도 좀 정이 떨어지더라구요
근데 주변에 한두명정도 건너건너들었는데 업소 다니는 여자랑
만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심지어 동거하는데 여자가 업소다니는걸 알고도 만나고 있는경우도 있고
일을 하고 있는 업소녀늘 만나는 분들은
나는 아무렇지 않다 라고 생각하고 만나는걸까요?
저도 앞에 만나고했을때는 주변인들에게 소개시켜준적도 없고 그런데
이게 각자의 생각마다 다른거겠죠?
제가 깨끗한건 아닌데 일을 하고 있는 여자를 만난다는게 참 힘든것같아서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2차까지 나가는 술집이라 그런거도 알고 만났는데
첨에 데이트하고 괜찮았는데
주말에 보자고하면 출근해야된다고 할때 마음이좀 그렇더라구요
제가 일을 하지마라고 할 경제적 여건이 되는거도 아니고
그러다보니 사이가 좀 이상해지더라구요.
서로 좋아는 하는데 암묵적으로 부딪히는 부분이 생겼고
시간이 지나니깐 저도 좀 정이 떨어지더라구요
근데 주변에 한두명정도 건너건너들었는데 업소 다니는 여자랑
만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심지어 동거하는데 여자가 업소다니는걸 알고도 만나고 있는경우도 있고
일을 하고 있는 업소녀늘 만나는 분들은
나는 아무렇지 않다 라고 생각하고 만나는걸까요?
저도 앞에 만나고했을때는 주변인들에게 소개시켜준적도 없고 그런데
이게 각자의 생각마다 다른거겠죠?
제가 깨끗한건 아닌데 일을 하고 있는 여자를 만난다는게 참 힘든것같아서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