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중고신입 고민입니다
네트워크 엔지니어로 관공서 밑에 용역업체로 입사해서 일주일 정도 근무했습니다.
아직 계약서는 안썼는데, 같이 일하기로 했던 사수가 짤리면서 인수인계도 제대로 안되고 붕 뜬 느낌이네요.
오자마자 전산실에는 물이 새고, 사수는 모가지 되고, 계약서는 아직도 안썼고..
참 머시기 한 상황이라 답답합니다.
저를 면접봤던 이사님과 팀장님도 같이 짤렸습니다. 저 역시도 사수처럼 짤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서 참..
여러모로 고민이 많네요.
마음이 조금 붕 뜬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주변에서는 좀만 더 버텨보자고는 하는데 조언을 좀 얻고싶네요.
아직 계약서는 안썼는데, 같이 일하기로 했던 사수가 짤리면서 인수인계도 제대로 안되고 붕 뜬 느낌이네요.
오자마자 전산실에는 물이 새고, 사수는 모가지 되고, 계약서는 아직도 안썼고..
참 머시기 한 상황이라 답답합니다.
저를 면접봤던 이사님과 팀장님도 같이 짤렸습니다. 저 역시도 사수처럼 짤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서 참..
여러모로 고민이 많네요.
마음이 조금 붕 뜬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주변에서는 좀만 더 버텨보자고는 하는데 조언을 좀 얻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