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콘 후기입니다.
글도 접속도 간만이네요
빠는 척하면서 노콘으로 삽입당해버렸습니다.
합의 하에 서로 한참 즐기고 난 후 빼지않고 사정없이 서로 눈치싸움만했네요. 누가 먼저 꽉 안고 흔드는지.
그렇게 3~4일 정도 콘돔도 없이 했고요. 사정 없이 즐겼네요.
생리예정일이라 여친이 과감하게 했는데 안되면 약먹을 생각이었구요.(어리지않습니다. 어떤 방향이던 충분하게 책임질 수 있어요.)
근데 예정일이 미뤄졌어요.
경험 상 임신이 아닐걸 알고는 있었어요. (단순히 사정을 안했다고 그러는게 아닙니다. 이런것까지 설명드리기에는 글이 길어져서 생략합니다.)
조금 미뤄지는 동안에는 다이어트 심하게 했고 일상이 바쁘고 힘드니 생리가 미뤄지는게 맞다고 생각했구요. 평소에 주기가 정확하던 편은 아니었어서요.
근데 일주일까지 미뤄지니 그 생각 뿐이더라고요. 여친은 전혀 티를 안내고요. 그러다가 일주일이 미뤄지니 나 왜 생리 안하지?하더라고요.
막상 아기부터 가지면 바빠지니까 생각은 하고있더라고요.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걱정안해도된다고 완벽하게 안심시켜주고 고민은 제가 혼자 했죠. 뭐부터 해야할지. 임신이 안될걸 알고있지만 일주일이나 넘게 미뤄지니
가능성을 생각하게하더라고요.
그러다가 8일 째 생리한다고 알려주더라고요.
여자친구는 내심 아쉽다하고 서로 다시 사랑을 확인하고 넘어갔네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포럼에 엄청나게 많은 분들의 고민이 올라와 댓글남겨드리는데 문득 궁금하더라고요.
그 때 그 콘돔없이 사정했다는 분은 어떻게 지낼까? 그 콘돔이 찢어졌다는 분은 어떻게 하셨으려나?하고요.
그래서 한번 이렇게 오랜만에 글을 적어봅니다. 후기고요.
추석은 잘 쇠셨나요?
빠는 척하면서 노콘으로 삽입당해버렸습니다.
합의 하에 서로 한참 즐기고 난 후 빼지않고 사정없이 서로 눈치싸움만했네요. 누가 먼저 꽉 안고 흔드는지.
그렇게 3~4일 정도 콘돔도 없이 했고요. 사정 없이 즐겼네요.
생리예정일이라 여친이 과감하게 했는데 안되면 약먹을 생각이었구요.(어리지않습니다. 어떤 방향이던 충분하게 책임질 수 있어요.)
근데 예정일이 미뤄졌어요.
경험 상 임신이 아닐걸 알고는 있었어요. (단순히 사정을 안했다고 그러는게 아닙니다. 이런것까지 설명드리기에는 글이 길어져서 생략합니다.)
조금 미뤄지는 동안에는 다이어트 심하게 했고 일상이 바쁘고 힘드니 생리가 미뤄지는게 맞다고 생각했구요. 평소에 주기가 정확하던 편은 아니었어서요.
근데 일주일까지 미뤄지니 그 생각 뿐이더라고요. 여친은 전혀 티를 안내고요. 그러다가 일주일이 미뤄지니 나 왜 생리 안하지?하더라고요.
막상 아기부터 가지면 바빠지니까 생각은 하고있더라고요.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걱정안해도된다고 완벽하게 안심시켜주고 고민은 제가 혼자 했죠. 뭐부터 해야할지. 임신이 안될걸 알고있지만 일주일이나 넘게 미뤄지니
가능성을 생각하게하더라고요.
그러다가 8일 째 생리한다고 알려주더라고요.
여자친구는 내심 아쉽다하고 서로 다시 사랑을 확인하고 넘어갔네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포럼에 엄청나게 많은 분들의 고민이 올라와 댓글남겨드리는데 문득 궁금하더라고요.
그 때 그 콘돔없이 사정했다는 분은 어떻게 지낼까? 그 콘돔이 찢어졌다는 분은 어떻게 하셨으려나?하고요.
그래서 한번 이렇게 오랜만에 글을 적어봅니다. 후기고요.
추석은 잘 쇠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