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중 여친의 외도 이해 가능한가요?
(입대전 기준)2년 좀 넘게 사귄 여친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제가 입대하고 복무일이 160일쯤을 갓 넘을때 헤어지자고 했고, 이별의 고통을 안고 군복무를 하며 300일가량 억지로 잊으며 살았습니다.
현재 복무율 73%입니다. 근데 그런 그녀가 문득 제게 연락을 하더니 미안하다고 울며 비는겁니다. 휴가때 만나서는 '외로우니까 네가 한 행동에 대해서는 이해한다. 서로 다시 뜨겁게 사랑하자'라며 쿨하게 한눈 판 것을 용서해주었는데...
제가 미련한건지, 아니면 아직 그녀를 사랑하니까 이게 맞는건지,일단은 계속해서 연애는 이어갈텐데 조언을 구해봅니다..
그녀는 제가 입대하고 복무일이 160일쯤을 갓 넘을때 헤어지자고 했고, 이별의 고통을 안고 군복무를 하며 300일가량 억지로 잊으며 살았습니다.
현재 복무율 73%입니다. 근데 그런 그녀가 문득 제게 연락을 하더니 미안하다고 울며 비는겁니다. 휴가때 만나서는 '외로우니까 네가 한 행동에 대해서는 이해한다. 서로 다시 뜨겁게 사랑하자'라며 쿨하게 한눈 판 것을 용서해주었는데...
제가 미련한건지, 아니면 아직 그녀를 사랑하니까 이게 맞는건지,일단은 계속해서 연애는 이어갈텐데 조언을 구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