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 의사가 돌대가리라서 벌어진 일부 케이스인데 여혐 어그로네요.
결혼했는데 전업주부인 아내가 밥도 안 해줄 정도면 바로 이혼을 하는게 맞았고, 그랬으면 재산분할 없습니다...
재산분할 자체가 서로 각자의 역할에 충실했다는 가정 하에 결혼 이후에 증식된 재산을 반반 나누는 개념이라 억울할게 없어요.
저 사람은 부동산 가격이 떡상해서 그 떡상한 부분을 나눠먹으니 금액이 커보이는거죠.
그리고 돌머리가 아닌 대대수의 전문직들은 보통 비슷한 직종의 사람과 결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