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30살... 인생방향 고민중입니다.. 조언을 구합니다.
(그냥올리긴 뭐해서 짤하나올려봅니다)
작년까지 사업하고 있었으나 사업을 모두 말아먹었습니다.
사업의 연장선으로 법적인 문제도 발생되어서 적으면 벌금 많으면 집행유예까지 바라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집안일도 엮여 있어서 집안일을 서포트하느라 대략 1년정도 백수로 지내고 있습니다.
있는거 팔고, 작은 부수입들로 어찌저찌 버텨왔으나 이제는 더이상 버틸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 갑니다.
모은돈도 사업하는데 사용하고 이곳저곳 차용되어서 돈이 나올수 있는 곳도 없어서 답도 없네요 ㅎㅎ
어디든 취업을 하거나, 계약직이라도 근무를 해야 하는 상황인데
위에서 말씀드린 집안일 때문에 시간이 애매해서 아직 일을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런상황에 생각해둔게 있긴합니다.
위의 수사중인 사건이 종결되어 처분이 나온다면 빠르면 올해 말 늦으면 내년 초일것으로 보입니다.
내년이여도 만으로 30세 호주 워홀비자제한 나이의 마지노선인 나이가 됩니다.
범죄 이력이 있어 안될 수 도 있지만 워홀비자가 나올수 있다면 호주 워홀을가서 학비를 벌고
학비를 번다음 호주에서 간호대를 나와 간호사로써 살아가고 싶어졌어요.
간호사 자체는 흥미, 관심이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 받는 대우보다 외국에서 일하는것이 나을것 같았고
우리나라의 답답한 느낌을 더이상 느끼고 살지 않다는게 컸습니다.
문제는 위에서 말씀드린 사업과 관련된 범죄로 인하여 범죄기록이 생겨 비자 발급이 어려울수도 있어서
명확하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사람이 죽지는 않겠지만, 마음편하게 나름 만족을 하면서 살고 싶은데
어떻게 살아가는게 좋을까요..?
뭐.. 당장 공장 계약직을 해서 돈을 벌고 산다는 방법도 있지만
너무 단기적인 곳만 바라보는것 같아서 참 그렇습니다.
호주 워홀이 되던 안되던 워홀을 갈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고정적인 직장을 찾는것도 뭔가 회사에 민폐인 상황이라 직장을 구하기도 애매하구요.
참 바보같은데.. 가끔 해피타임을 가지러 오는 아씨에
한번 푸념 한번 해봅니다.
저의 현재 상황은 제가 만든것이라 할말도 없고 잘못은 책임을 지면 되는것이라 큰 걱정은 없습니다.
다만 미래에 대한 계획을 제대로 세워보려는데 그 계획이 제대로 된것인지 너무 불투명해서
한번 써봤습니다..
여러분이 저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으신가요?
작년까지 사업하고 있었으나 사업을 모두 말아먹었습니다.
사업의 연장선으로 법적인 문제도 발생되어서 적으면 벌금 많으면 집행유예까지 바라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집안일도 엮여 있어서 집안일을 서포트하느라 대략 1년정도 백수로 지내고 있습니다.
있는거 팔고, 작은 부수입들로 어찌저찌 버텨왔으나 이제는 더이상 버틸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 갑니다.
모은돈도 사업하는데 사용하고 이곳저곳 차용되어서 돈이 나올수 있는 곳도 없어서 답도 없네요 ㅎㅎ
어디든 취업을 하거나, 계약직이라도 근무를 해야 하는 상황인데
위에서 말씀드린 집안일 때문에 시간이 애매해서 아직 일을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런상황에 생각해둔게 있긴합니다.
위의 수사중인 사건이 종결되어 처분이 나온다면 빠르면 올해 말 늦으면 내년 초일것으로 보입니다.
내년이여도 만으로 30세 호주 워홀비자제한 나이의 마지노선인 나이가 됩니다.
범죄 이력이 있어 안될 수 도 있지만 워홀비자가 나올수 있다면 호주 워홀을가서 학비를 벌고
학비를 번다음 호주에서 간호대를 나와 간호사로써 살아가고 싶어졌어요.
간호사 자체는 흥미, 관심이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 받는 대우보다 외국에서 일하는것이 나을것 같았고
우리나라의 답답한 느낌을 더이상 느끼고 살지 않다는게 컸습니다.
문제는 위에서 말씀드린 사업과 관련된 범죄로 인하여 범죄기록이 생겨 비자 발급이 어려울수도 있어서
명확하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사람이 죽지는 않겠지만, 마음편하게 나름 만족을 하면서 살고 싶은데
어떻게 살아가는게 좋을까요..?
뭐.. 당장 공장 계약직을 해서 돈을 벌고 산다는 방법도 있지만
너무 단기적인 곳만 바라보는것 같아서 참 그렇습니다.
호주 워홀이 되던 안되던 워홀을 갈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고정적인 직장을 찾는것도 뭔가 회사에 민폐인 상황이라 직장을 구하기도 애매하구요.
참 바보같은데.. 가끔 해피타임을 가지러 오는 아씨에
한번 푸념 한번 해봅니다.
저의 현재 상황은 제가 만든것이라 할말도 없고 잘못은 책임을 지면 되는것이라 큰 걱정은 없습니다.
다만 미래에 대한 계획을 제대로 세워보려는데 그 계획이 제대로 된것인지 너무 불투명해서
한번 써봤습니다..
여러분이 저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