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은 못끊나봐요.
스무살때 친구들따라서 이만원 삼만원 정도 온라인 바카라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들끼리 홀덤펌에서 돈걸고 화투를 치면서 점점 빠져갔죠.
본격적으로 중독된거는 돈을 따고 나서입니다. 50만원으로 1000만원가량 땄었고 내가 절제가 안된다는걸 알기에 현금을 뽑아서 놔뒀습니다.
입금을 못하게요. 그래도 잃는건 두시간도 안걸리더라구요.
남은건 빚뿐이고 부모님께 오픈하고 지금은 대학원 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열심히 살아가는데 인건비로 제 통장에 돈이 들어오니 또 도박에 손을대고 지금은 돈이 때문이 아니라 그냥 도박자체가 하고 싶은거 같네요.
진짜 난 도박끊었구나 했는데, 또 이렇게 베팅을 하고 나니 무력감이 몰려오네요. 시작도 하지말았어야했는데.
그러다가 친구들끼리 홀덤펌에서 돈걸고 화투를 치면서 점점 빠져갔죠.
본격적으로 중독된거는 돈을 따고 나서입니다. 50만원으로 1000만원가량 땄었고 내가 절제가 안된다는걸 알기에 현금을 뽑아서 놔뒀습니다.
입금을 못하게요. 그래도 잃는건 두시간도 안걸리더라구요.
남은건 빚뿐이고 부모님께 오픈하고 지금은 대학원 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열심히 살아가는데 인건비로 제 통장에 돈이 들어오니 또 도박에 손을대고 지금은 돈이 때문이 아니라 그냥 도박자체가 하고 싶은거 같네요.
진짜 난 도박끊었구나 했는데, 또 이렇게 베팅을 하고 나니 무력감이 몰려오네요. 시작도 하지말았어야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