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저처럼 뭔가 어중간한 인생 계신가요
중~고 통틀어 수학여행때 버스 옆자리 같이정해놓고 간 친구 없음
무리친구들이 중간중간 있었는데 한명이랑 유독 친하다 없었음
공부는 어중간하게 인서울 국숭세단 공대
대학가서도 찐친이랄사람은 없었음 매번 같이 다니는 무리만 존재
와꾸는 중간이상 (개인생각) 그래서 소개팅이랑 번따는 많이성공 가끔 여자쪽에서 먼저 대쉬or 번따
문제는 혼자하는게 뭐든 익숙해서 같이있을따 어색함으로 95%다 망함
부모님이랑도 사이가 좋은편은 아닌 어색한 느낌
뭔가 인생에서 진짜 재미나게 놀았다 이런 기억은 없는거같습니다
그렇다고 막 우울그런건 아닌데
갑자기 고딩들 재밌게 노는 릴스 나와서 댓글에 저따그 좋았다 이러길래
새벽갬성에 써봅니다
이정도면 희귀인가요?
무리친구들이 중간중간 있었는데 한명이랑 유독 친하다 없었음
공부는 어중간하게 인서울 국숭세단 공대
대학가서도 찐친이랄사람은 없었음 매번 같이 다니는 무리만 존재
와꾸는 중간이상 (개인생각) 그래서 소개팅이랑 번따는 많이성공 가끔 여자쪽에서 먼저 대쉬or 번따
문제는 혼자하는게 뭐든 익숙해서 같이있을따 어색함으로 95%다 망함
부모님이랑도 사이가 좋은편은 아닌 어색한 느낌
뭔가 인생에서 진짜 재미나게 놀았다 이런 기억은 없는거같습니다
그렇다고 막 우울그런건 아닌데
갑자기 고딩들 재밌게 노는 릴스 나와서 댓글에 저따그 좋았다 이러길래
새벽갬성에 써봅니다
이정도면 희귀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