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 중고차 폐차관련 질문드립니다.
큰누나 명의로 된 차를 3~4년간 이용했었습니다. 모델은 아반떼 08년식 hd (s16 럭셔리 모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연료탱크쪽에서 누유가 된다고 하여 차량도 오래되기도 했고 수리비도 생각해야 하는만큼 폐차할려고 했습니다. 참고로 운전하는데에는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토요일에 영업하는 곳은 많지 않아서 갈 수 있는 관허폐차장에 차량과 차키를 인계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폐차보조금은 90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주말이라 자동차등록말소증과 폐차보조금은 담주 월욜에 발급하고 입금해준다고 했습니다. 제가 찾아보니 모델대비 폐차보조금 90은 아무래도 너무 적은 금액인거 같아 여기 계신 저보다 경험이 많은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엔진오일이나 냉각수 관리도 잘 했던 편입니다. 제가 운전을 처음할 때 이곳저곳 긁은 곳은 많이 있습니다. 댓글로 조언이나 받아야 했던 금액등을 알려주시면 25살 사회초년생으로서 너무 감사드릴것 같습니다. 그리고 폐차인수증명서는 받긴했는데 담주에 오전에 폐차신청 철회도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