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 보는게 재미가 없습니다...
저는 주로 hunt- hunta- huntb- sw- dandy- ap- jul- juy-
품번을 봤고요,
그냥 예쁜 여자가 나오는 거 보다는
배경 설정, 이 상황에서
왜 하는가, 라는걸 더 중요시합니다..
예전? 몇년 전에는 학교 선생님, 과외 선생님, 옆집 누나,
이런 스토리를 즐겨 봤고요, 여자쪽에서 남자를
유혹하는걸 또 좋아했습니다..
그후엔 친구엄마, 엄마친구, 여친 엄마, 장모님시리즈까지
보게 되었네요...
누구나 예쁘다고 하는 20대 여자배우가 나오는건
잘 안보고, 미시, 날씬, 이정도에 배경 상황만 맞으면
40대 50대 여자배우가 나와도 보네요.
그리고 남자 배우에게 빙의(?)해서 보고요.
남자가 2명이상인데, 여자가 그보다 숫자가 적게 나오면
안보고요, 남자가 여자 괴롭히는것도 안봅니다...
묶는거 이런거 싫어하고요...
근데 이제, 야동을 봐도 재미가 없네요..
내가 하고싶지... 보고 치는게 무슨 소용인가 싶네요.
이런게 정력 감퇴인가요.
참고로 아직 한번도 실제로 못해봤습니다...
주절주절 뭐라고 쓴건지...
아무튼 야동이 요즘 재미가 없는데 뭐가 문젠지
알거 같으면서도 모르겠네요..
품번을 봤고요,
그냥 예쁜 여자가 나오는 거 보다는
배경 설정, 이 상황에서
왜 하는가, 라는걸 더 중요시합니다..
예전? 몇년 전에는 학교 선생님, 과외 선생님, 옆집 누나,
이런 스토리를 즐겨 봤고요, 여자쪽에서 남자를
유혹하는걸 또 좋아했습니다..
그후엔 친구엄마, 엄마친구, 여친 엄마, 장모님시리즈까지
보게 되었네요...
누구나 예쁘다고 하는 20대 여자배우가 나오는건
잘 안보고, 미시, 날씬, 이정도에 배경 상황만 맞으면
40대 50대 여자배우가 나와도 보네요.
그리고 남자 배우에게 빙의(?)해서 보고요.
남자가 2명이상인데, 여자가 그보다 숫자가 적게 나오면
안보고요, 남자가 여자 괴롭히는것도 안봅니다...
묶는거 이런거 싫어하고요...
근데 이제, 야동을 봐도 재미가 없네요..
내가 하고싶지... 보고 치는게 무슨 소용인가 싶네요.
이런게 정력 감퇴인가요.
참고로 아직 한번도 실제로 못해봤습니다...
주절주절 뭐라고 쓴건지...
아무튼 야동이 요즘 재미가 없는데 뭐가 문젠지
알거 같으면서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