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진로고민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고졸취업으로 20살부터 현재 약 군기간 포함 5년째 재직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시때 직장인 재직자 전형으로 인서울(중앙,경희,한양 등) 재직자 전형을 지원했는데 지원한곳이 제가 일하는 곳과 아무 관련이 없는 과입니다. 그리고 정시지원에는 제가 일하는 과와 과련이있는 과가 있습니다. (좀 멉니다, 다른지역) 그래서 제 생각에는 1. 시야를 넓이기 위해,혹은 다른 미래를 위해 인서울을 간다. 2.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관련과를 간다.
이렇게 나누어졌는데 마음으로는 2번인걸 아는데 1번을 포기할 때마다 다시 생각납니다. 인생선배님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글 올립니다.
제가 고졸취업으로 20살부터 현재 약 군기간 포함 5년째 재직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시때 직장인 재직자 전형으로 인서울(중앙,경희,한양 등) 재직자 전형을 지원했는데 지원한곳이 제가 일하는 곳과 아무 관련이 없는 과입니다. 그리고 정시지원에는 제가 일하는 과와 과련이있는 과가 있습니다. (좀 멉니다, 다른지역) 그래서 제 생각에는 1. 시야를 넓이기 위해,혹은 다른 미래를 위해 인서울을 간다. 2.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관련과를 간다.
이렇게 나누어졌는데 마음으로는 2번인걸 아는데 1번을 포기할 때마다 다시 생각납니다. 인생선배님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