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홈런 썰
베스트에 스웨디시 홈런썰 있길래 저도 생각나서 썰 풀어봅니다.
직장때문에 울산에서 살던 중 지인 추천으로 스웨디시 첫 입문했습니다. 그전까지 유흥은 타이마사지 밖에 안했습니다.
타 지역 평균이 13만원 정도인데 울산은 17만원이나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비싼지 지인한테 물어보니까 울산사는 사람들이 돈을 잘벌어서 그만큼 물가가 비싸다라고 한다음 제대로 맛보고 싶으면 양산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당시 차도 없고 양산까지 택시타기엔 그 돈이 그 돈이란 생각이 들어서 유흥커뮤니티에서 대충 매니저프로필 보고 내상없을 것 같은 사람 추천받고 예약했습니다.
이때가 첫 스웨디시라 어리숙한 티 냈더니 똥까시같은 기본적인 것은 안해주더군요. 대놓고 수위 어디까지 가능하냐고 물어보니까 69 키스 빼고 다 된다랍니다. 그래서 스웨디시 아다떼고 직장 옮기면서 광주로 오게 됐습니다.
집 근처 용봉동 근처 스웨디시를 가게 됐는데 프로필에서 본거랑 들어온거랑 솔직히 다르더군요.
프로필에는 가슴 몸무게 사진 다 포샵해놓고 들어오니 몸무게10퍼센터 뻥튀기에 가슴도 다 살쪄서 찐 가슴이였습니다.
문 열자마자 하 내상이네 이 생각했죠.
그리고 앉아서 뭐 이런 저런 얘기했습니다.
스웨디시 많이 와봤냐? 몇살이냐? 무슨 일하냐? 이런 스몰토크하다가 올라가라해서 올라갔습니다.
근데 확실히 와꾸가 안좋은 애들이 서비스 정신이 투철하긴 합니다. 똥까시 받아봤는데 환상적이더군요. 그리고 입으로 해주는데
"오빠 신호 오면 말해요"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무슨 신호?" 하니까
"쌀 것 같으면 말하라구" 이러길래
"나는 입으로 할 때 절대 안싸 ㅋㅋ" 이랬습니다.
그리고 입으로 계속 하다가 올라와서 하비욧하는데 애가 좀 흥분해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슬쩍 떠봤습니다.
"한 번 넣어보면 안돼?"
이러니까 나지막히 입을 열었습니다.
"에이 ㅋㅋ 한 번 넣을거면 안하지" 이러길래 이거 홈런이구나 했죠.
그래서
"그럼 계속 넣게 해줄게" 하고 베드에 누우면 머리망가진다해서 뒷치기 자세로만 하자더군요.
근데 자세가 계속 안맞아서 좀 힘든 시늉을 하니
"오빠 그냥 내가 누울게 안에 싸면 안돼" 하고 눕고 서로 물고 빨고 하다가 배에 싸고 끝냈네요.
그리고 씻고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이유가 나눴었네요.
그리고 나서 용봉동 쪽 스웨디시는 가지말고 상무지구쪽 스웨디시로 가기로 했습니다.
사이즈가 상무지구가 뒤진다는 소리를 듣고 상무지구로 옮기기로 결정했구요. 보통 상무지구에서 밀려난 애들이 용봉동 이쪽으로 와서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상무지구 스웨디시에서도 홈런 썰 있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요 정도만 쓰겠습니다.
쓰다보니 또 가고 싶긴하네요..
직장때문에 울산에서 살던 중 지인 추천으로 스웨디시 첫 입문했습니다. 그전까지 유흥은 타이마사지 밖에 안했습니다.
타 지역 평균이 13만원 정도인데 울산은 17만원이나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비싼지 지인한테 물어보니까 울산사는 사람들이 돈을 잘벌어서 그만큼 물가가 비싸다라고 한다음 제대로 맛보고 싶으면 양산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당시 차도 없고 양산까지 택시타기엔 그 돈이 그 돈이란 생각이 들어서 유흥커뮤니티에서 대충 매니저프로필 보고 내상없을 것 같은 사람 추천받고 예약했습니다.
이때가 첫 스웨디시라 어리숙한 티 냈더니 똥까시같은 기본적인 것은 안해주더군요. 대놓고 수위 어디까지 가능하냐고 물어보니까 69 키스 빼고 다 된다랍니다. 그래서 스웨디시 아다떼고 직장 옮기면서 광주로 오게 됐습니다.
집 근처 용봉동 근처 스웨디시를 가게 됐는데 프로필에서 본거랑 들어온거랑 솔직히 다르더군요.
프로필에는 가슴 몸무게 사진 다 포샵해놓고 들어오니 몸무게10퍼센터 뻥튀기에 가슴도 다 살쪄서 찐 가슴이였습니다.
문 열자마자 하 내상이네 이 생각했죠.
그리고 앉아서 뭐 이런 저런 얘기했습니다.
스웨디시 많이 와봤냐? 몇살이냐? 무슨 일하냐? 이런 스몰토크하다가 올라가라해서 올라갔습니다.
근데 확실히 와꾸가 안좋은 애들이 서비스 정신이 투철하긴 합니다. 똥까시 받아봤는데 환상적이더군요. 그리고 입으로 해주는데
"오빠 신호 오면 말해요"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무슨 신호?" 하니까
"쌀 것 같으면 말하라구" 이러길래
"나는 입으로 할 때 절대 안싸 ㅋㅋ" 이랬습니다.
그리고 입으로 계속 하다가 올라와서 하비욧하는데 애가 좀 흥분해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슬쩍 떠봤습니다.
"한 번 넣어보면 안돼?"
이러니까 나지막히 입을 열었습니다.
"에이 ㅋㅋ 한 번 넣을거면 안하지" 이러길래 이거 홈런이구나 했죠.
그래서
"그럼 계속 넣게 해줄게" 하고 베드에 누우면 머리망가진다해서 뒷치기 자세로만 하자더군요.
근데 자세가 계속 안맞아서 좀 힘든 시늉을 하니
"오빠 그냥 내가 누울게 안에 싸면 안돼" 하고 눕고 서로 물고 빨고 하다가 배에 싸고 끝냈네요.
그리고 씻고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이유가 나눴었네요.
그리고 나서 용봉동 쪽 스웨디시는 가지말고 상무지구쪽 스웨디시로 가기로 했습니다.
사이즈가 상무지구가 뒤진다는 소리를 듣고 상무지구로 옮기기로 결정했구요. 보통 상무지구에서 밀려난 애들이 용봉동 이쪽으로 와서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상무지구 스웨디시에서도 홈런 썰 있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요 정도만 쓰겠습니다.
쓰다보니 또 가고 싶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