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생활 만족하시나요?
성관계든 자위든 한발 빼고나면 세상사 다 거기서 거기긴 한데...
성생활 고프지 않을만큼 적당히들 즐기고 계신가요?
저는 여유시간이 좀 없기도 하고,
나이 먹으니 남자로서의 매력도 떨어져서 여자만나기도 쉽지 않네요.
제가 좀 동안이라 다가가면 관심을 보이다가도 나이를 들으면 좀 놀라면서 거리를 두더라구요.
지난 10여년간 3~4명 만나기는 했는데,
막상 잠자리까지 가도 상대가 소극적으로 나오고
정상위로만 해야 한다던가, 불꺼놓고 해야한다던가, 오랄은 안된다던가...
등의 이유로 섹스가 즐거운 기억이 안되다보니 흥미가 떨어지고, 관계가 지속이 안되네요.
전에 오래사귀던 여친이 몸매도 좋고,
하고싶은거 다 받아주고, 원하는거 다 하게 해줬었거든요.
다음엔 또 뭐해볼까 하는 기대가 있었고, 함께한 시간만큼 소중하고 내꺼다 이런 마음이 들어서 더 잘해주게 되었는데
그 여자랑은 10년전쯤 헤어지고 그 뒤로 만나는 여자들은 그렇게 자꾸 안된다고 빼니
섹스가 재미없고, 재미가 없으니 잘해주기도 싫고, 만나기고 싫고 그렇게 되네요.
요즘은 차라리 미녀들 영상보녀 자위 하는게 돈도 안들고 스트레스 안받고 좋긴한데,
그래도 가끔은 물고 빨고 만지고 주무르고 쓰다듬고 하고 싶네요.
성생활 고프지 않을만큼 적당히들 즐기고 계신가요?
저는 여유시간이 좀 없기도 하고,
나이 먹으니 남자로서의 매력도 떨어져서 여자만나기도 쉽지 않네요.
제가 좀 동안이라 다가가면 관심을 보이다가도 나이를 들으면 좀 놀라면서 거리를 두더라구요.
지난 10여년간 3~4명 만나기는 했는데,
막상 잠자리까지 가도 상대가 소극적으로 나오고
정상위로만 해야 한다던가, 불꺼놓고 해야한다던가, 오랄은 안된다던가...
등의 이유로 섹스가 즐거운 기억이 안되다보니 흥미가 떨어지고, 관계가 지속이 안되네요.
전에 오래사귀던 여친이 몸매도 좋고,
하고싶은거 다 받아주고, 원하는거 다 하게 해줬었거든요.
다음엔 또 뭐해볼까 하는 기대가 있었고, 함께한 시간만큼 소중하고 내꺼다 이런 마음이 들어서 더 잘해주게 되었는데
그 여자랑은 10년전쯤 헤어지고 그 뒤로 만나는 여자들은 그렇게 자꾸 안된다고 빼니
섹스가 재미없고, 재미가 없으니 잘해주기도 싫고, 만나기고 싫고 그렇게 되네요.
요즘은 차라리 미녀들 영상보녀 자위 하는게 돈도 안들고 스트레스 안받고 좋긴한데,
그래도 가끔은 물고 빨고 만지고 주무르고 쓰다듬고 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