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주식을 시작하셨습니다..
20년 넘게 대기업에서 일하시다가 퇴직하신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주변에 주식 때문에 억대로 잃으신 친구분들도 있고 예전에 본인도 손해 본 적이 있으셔서 절대로 손 안 대실 줄 알았는데..
몇 달 전부터 주식 관련 유튜브를 보시더니 결국 주식을 하시고 이제는 가족한테 주식을 권하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단순히 저의 노파심인 걸까요?
몇 달 전부터 주식 관련 유튜브를 보시더니 결국 주식을 하시고 이제는 가족한테 주식을 권하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단순히 저의 노파심인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