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유흥도 한국이 제일이다. (부제:클럽마사지 킹왕짱)
해외 방랑자 당태종입니다.
요즘 일본가서 풍속업(한국에서 유흥이라는 명칭의 밤의 놀이들은 일본에선 풍속업이라 하죠)을 체험하려는 젊은 친구들이 있는데,
체험형 관광(!)관점에서 한번은 즐겨볼만 할겁니다.
-하나비라 카이텐 (키스방인데 키스는 거기에다만하는 업소)
-소프란도 (유사 삽입체험인데 동남아가 원조인데 일제는 한가지 요소가 빠짐)
-헤르스 (호텔로 부르거나, 어딘가로 불러서 한두시간 질펀하게 노는거 하지만 가장 큰 핵심 기능 제거된 경우가 많거나 추가요금 붙음)
-멘에스 (멘즈 에스테, 비교적 와꾸 좋은 처자들이 센슈얼한다고 보면됨, 마사지 인데 전혀 안 시원하다는게 특징, 발사할 가능성은 복불복)
-섹트 (그룹섹, 스왑, SM등의 다양한 장르를 체험할수 있지만, 장기 털릴 리스크도 같이 포함됨, 이건 업소가 아니라 그냥 C2C거래임)
-타친보(이것또한 C2C이지만 사실상 끔찍한 혼종이고 난 여기에 토비타 신치같은데도 넣는게 어떤가 싶다. 장르적 유사성보다는 보건상의 리스크 수준의 유사성때문에)
요즘 일본여행 못가게 할려고 신종전염병이 창궐했다드니 하는데 일본에선 저언혀 그런 이야기 나오지도 않음. 코로나처럼 덮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그리 전파도 안되고 그만큼 치명적이지도 않은거라고 봐야함. (심지어는 2023년도발 이야기....)
오히려 가장 무서운건 성병이 아닐가 싶음...그러므로 앞에 서술한 카테고리에서 업소(나름 정부의 규제를 준수하는)를 권장하는바이다.
몇가지 개인적으로 비추하는게 있다면 이런게 있음.
- 금발외국인과의 저렴한 섹스 (나오는 서양여자들 전부 할매들에 헐렁임. 정말 내가 당하는 기분을 느껴볼라면 해보시덩가...)
- 삐끼에 이끌려 들어간 캬바쿠라 (이건 니 카드 잔고까지 출금할려고 하는 애들이야 장담한다)
- VIP 헤르스 (AV배우랑 떡칠수 있다고 하는데 여기 배우가 한둘인가... 가성비 답도 없다)
개인적으로 유럽, 동남아(중국은 빼고)의 어지간한 동네의 유흥은 다 가봤다. 어처구니 없이 방콕에서 마사지 받다가 할매한테 내 단백질을 털려본적도 있고, 자카르타에서
술먹다가 까무잡잡한 처자한테 뽑히는것같은 쉑스도 경험해봤다. 하지만 그건 내가 체력이 되고 소통이 가능한 경우에나 즐겨볼만한 단발의 경험일뿐,
가격이 납득할만하고, 향후의 내 성생활에 영구적인 장애(정서적, 신체적))를 동반하는 활동은 적극적으로 지양하는 바이다.
그런 결론으로, 한국에서도 중형차 한대값이상 유흥에 소비해본 바로, 가장 최고의 유흥은 접대(남의돈으로 떡치는)가 으뜸이고. 이건 뭐 쟝르 불문이다.
내돈으로 한다면 푼돈 아끼지 말고 모아뒀다가, 클럽 마사지한번 풀옵으로 해보란거다. 배그를 그래픽 최소사양으로 하는거랑 최고사양으로 하는거의 차이다.
강남 성괴어쩌구 하지만, 빨간 조명밑에서 보면, 천연으로 못생긴 슈렉을 만나느니 성괴가 초월적으로 압도적으로 좋다.
떡감? 그것도 많이 해서 쫀득함이 없다고 어디가서 홈런치려고 무던하게 노력하지만, 30대 넘어서면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시간과 내 체력이 아까워지는 날이 온다.
안되는데서 해볼려고 돈백만원조질거라면 난 30만원 내고 걍 클럽마사지 한번가서 나에게 포상하는게 맞지 싶다.
많은 여성이 내 똘똘이를 칭찬해주고 용기를 불어넣어주는데, 테마파크처럼 이거저거 한번에 다 해보고, 싼후 우울증이 오지 않게 멘탈케어도 해주는 (평균적으로 다 서비스 마인드는 상위권)데
내가 찜한 아가씨가 아니어도 찾아와서 빨아주는 아가씨 이름 기억해뒀다가 다음엔 그 처자로 픽하면 되니 서로 얼굴 붉힐일이 없다. 그리고 매주 가는게 아닌이상 서너달에 한번가면
아가씨는 물갈이 되니 업소를 일일히 거를 필요도 없기두 하고. 심지어는 일본 아재들 코로나 규제 풀리자마자 서울 강남에 호텔 잡고 매일 밤마다 클럽 마사지 간다지... 도저히 일본에선 구성이 불가능한 서비스를 이가격에 한다고 놀란다지...
아무튼 나 오늘 한국 들어간다. 거기 갈려구....
뱀발 : 다오 단골인데, 어디 물 좋은데 없는지...아는분은 꼭 추천좀!!!!
요즘 일본가서 풍속업(한국에서 유흥이라는 명칭의 밤의 놀이들은 일본에선 풍속업이라 하죠)을 체험하려는 젊은 친구들이 있는데,
체험형 관광(!)관점에서 한번은 즐겨볼만 할겁니다.
-하나비라 카이텐 (키스방인데 키스는 거기에다만하는 업소)
-소프란도 (유사 삽입체험인데 동남아가 원조인데 일제는 한가지 요소가 빠짐)
-헤르스 (호텔로 부르거나, 어딘가로 불러서 한두시간 질펀하게 노는거 하지만 가장 큰 핵심 기능 제거된 경우가 많거나 추가요금 붙음)
-멘에스 (멘즈 에스테, 비교적 와꾸 좋은 처자들이 센슈얼한다고 보면됨, 마사지 인데 전혀 안 시원하다는게 특징, 발사할 가능성은 복불복)
-섹트 (그룹섹, 스왑, SM등의 다양한 장르를 체험할수 있지만, 장기 털릴 리스크도 같이 포함됨, 이건 업소가 아니라 그냥 C2C거래임)
-타친보(이것또한 C2C이지만 사실상 끔찍한 혼종이고 난 여기에 토비타 신치같은데도 넣는게 어떤가 싶다. 장르적 유사성보다는 보건상의 리스크 수준의 유사성때문에)
요즘 일본여행 못가게 할려고 신종전염병이 창궐했다드니 하는데 일본에선 저언혀 그런 이야기 나오지도 않음. 코로나처럼 덮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그리 전파도 안되고 그만큼 치명적이지도 않은거라고 봐야함. (심지어는 2023년도발 이야기....)
오히려 가장 무서운건 성병이 아닐가 싶음...그러므로 앞에 서술한 카테고리에서 업소(나름 정부의 규제를 준수하는)를 권장하는바이다.
몇가지 개인적으로 비추하는게 있다면 이런게 있음.
- 금발외국인과의 저렴한 섹스 (나오는 서양여자들 전부 할매들에 헐렁임. 정말 내가 당하는 기분을 느껴볼라면 해보시덩가...)
- 삐끼에 이끌려 들어간 캬바쿠라 (이건 니 카드 잔고까지 출금할려고 하는 애들이야 장담한다)
- VIP 헤르스 (AV배우랑 떡칠수 있다고 하는데 여기 배우가 한둘인가... 가성비 답도 없다)
개인적으로 유럽, 동남아(중국은 빼고)의 어지간한 동네의 유흥은 다 가봤다. 어처구니 없이 방콕에서 마사지 받다가 할매한테 내 단백질을 털려본적도 있고, 자카르타에서
술먹다가 까무잡잡한 처자한테 뽑히는것같은 쉑스도 경험해봤다. 하지만 그건 내가 체력이 되고 소통이 가능한 경우에나 즐겨볼만한 단발의 경험일뿐,
가격이 납득할만하고, 향후의 내 성생활에 영구적인 장애(정서적, 신체적))를 동반하는 활동은 적극적으로 지양하는 바이다.
그런 결론으로, 한국에서도 중형차 한대값이상 유흥에 소비해본 바로, 가장 최고의 유흥은 접대(남의돈으로 떡치는)가 으뜸이고. 이건 뭐 쟝르 불문이다.
내돈으로 한다면 푼돈 아끼지 말고 모아뒀다가, 클럽 마사지한번 풀옵으로 해보란거다. 배그를 그래픽 최소사양으로 하는거랑 최고사양으로 하는거의 차이다.
강남 성괴어쩌구 하지만, 빨간 조명밑에서 보면, 천연으로 못생긴 슈렉을 만나느니 성괴가 초월적으로 압도적으로 좋다.
떡감? 그것도 많이 해서 쫀득함이 없다고 어디가서 홈런치려고 무던하게 노력하지만, 30대 넘어서면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시간과 내 체력이 아까워지는 날이 온다.
안되는데서 해볼려고 돈백만원조질거라면 난 30만원 내고 걍 클럽마사지 한번가서 나에게 포상하는게 맞지 싶다.
많은 여성이 내 똘똘이를 칭찬해주고 용기를 불어넣어주는데, 테마파크처럼 이거저거 한번에 다 해보고, 싼후 우울증이 오지 않게 멘탈케어도 해주는 (평균적으로 다 서비스 마인드는 상위권)데
내가 찜한 아가씨가 아니어도 찾아와서 빨아주는 아가씨 이름 기억해뒀다가 다음엔 그 처자로 픽하면 되니 서로 얼굴 붉힐일이 없다. 그리고 매주 가는게 아닌이상 서너달에 한번가면
아가씨는 물갈이 되니 업소를 일일히 거를 필요도 없기두 하고. 심지어는 일본 아재들 코로나 규제 풀리자마자 서울 강남에 호텔 잡고 매일 밤마다 클럽 마사지 간다지... 도저히 일본에선 구성이 불가능한 서비스를 이가격에 한다고 놀란다지...
아무튼 나 오늘 한국 들어간다. 거기 갈려구....
뱀발 : 다오 단골인데, 어디 물 좋은데 없는지...아는분은 꼭 추천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