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담배피는거 들켰습니다..
제발 담배좀 피지말라고 애원하듯이 말씀하시고 실망하신듯한 표정보는데 나 사랑하고 믿어주는 사람 배신한듯한 마음에 진짜 현타옵니다 ..
평소에도 건강이나 냄새때문에 끊어야지 끊어야지 하고 있었어서 더 심하게 현타오는거 같네요
솔직히 완전히 끊는다고 말하기에는 사람앞날모르니까 그 말은 못하겠고 적어도 경제적으로도 독립하기전까지는 무조건 끊겠다고 다짐합니다
평소에도 건강이나 냄새때문에 끊어야지 끊어야지 하고 있었어서 더 심하게 현타오는거 같네요
솔직히 완전히 끊는다고 말하기에는 사람앞날모르니까 그 말은 못하겠고 적어도 경제적으로도 독립하기전까지는 무조건 끊겠다고 다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