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집 아줌마 무서워요2
시간내서 또 올려봅니다...맞춤법이 틀리다고 하신분이
계신데 미안합니다 맞춤법이 많이 바뀌어서 저도좀
햇깔려서여...직업상 글을 많이 쓰지는 않아서여...
그럼 본문으로 가서...3주동안은 별탈없이 지냈는데
어느날부터 아주머니가 반찬을 챙겨주더라구요
김치부터 반찬 이것저것 그리고 찌개나 국종류
그리고 주고 가면서 웃는 얼굴로 꼭 웡크를 하고
가더라구요...뭐 밉상은 아니고 그냥 평범한 아줌마
입니다...나이에 비해 몸매도 괜찮고 얼굴도 그냥
평범하고 가슴은 좀 크네요...그리고 성격이 되게
좋아요...참고로 저는 용띠고 아줌마는 띠동갑
입니다...그리고 어느날 부터 저 끝나는 시간이 되면
맥주한잔 하자고 제방에 오는데 그게 아주 죽을맛이죠
그리고 남편은 노래클럽을 운영해서 아침에 퇴근합니다
제방에 꼭 캔맥주6개를 갖고 옵니다 안주는 제방에
과자 종류가 있어서...근데 옷차림이...결혼한 분들은
아실건데 슬립을입고 옵니다...근데 안에 아무것도
안입고 와요 팬티까지...근데 형광등 불빛에 보면
보입니다...그리고 바닥에 앉아서 먹다보니 밑에까지
다 보이네요..제방에 온 이유는 비밀로 해줘서 고맙다고
그리고 이런저런 애기.. 딴 남자를 만나는 이유는
남편이10년전 교통사고로 발기부전 이라네요..
그래서 섹스가 너무 하고 싶어서 어쩔수가 없었다고
하네요...아 그리고 어떤분이cctv애기를 하셨는데
여기가 좀 시골스럽고 옛날집이라 cctv는 없어여
다시 돌아가서 남편이 딜도로 해준다고는 하는데
자기는 진짜 남자랑 하고 싶다고 가정을 버릴생각은
없고 섹스만 하고 싶다고 하네요..그렇게 지내다
제가 사고를 쳤네요..그날은 제가 술을 먹고 퇴근을
했는데 그날도 제방에 왔죠 그날따라 더 적나라하게
잘보이더군요..가슴이며 거기며...먹다가 아줌마가
술꺼내 온다고 일어서는데..아시죠 일어설때 동작
허리숙인 상태에서 엉덩이만 내시선앞에 있는거...
빵빵한 엉덩이에 보지도 엄청 이쁘더라구요...
술김에 나도 모르게 그만 엉덩이에 얼굴을 들이밀고
바로 정신없이 보지를 빨았죠..근데 이부분을 상세하게
묘사를 해야되나...부담스럽네요..그렇게 아줌마와
섹스를 하고 술이좀 깨니 아차 싶더라고요..그런데
아줌마는 만족해하며 샤워을하고 가더라구요
남편올때 됐다고..근데 너무 좋더라구요..돈주고
업소에서 하는것보다 백번 좋았습니다 다음날 또
생각이 나더라고요...출근시간이라 담에 또
올리겠습니다..어떤분이 품번애기 하던데av아니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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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고 가면서 웃는 얼굴로 꼭 웡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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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그리고 어느날 부터 저 끝나는 시간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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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편은 노래클럽을 운영해서 아침에 퇴근합니다
제방에 꼭 캔맥주6개를 갖고 옵니다 안주는 제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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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건데 슬립을입고 옵니다...근데 안에 아무것도
안입고 와요 팬티까지...근데 형광등 불빛에 보면
보입니다...그리고 바닥에 앉아서 먹다보니 밑에까지
다 보이네요..제방에 온 이유는 비밀로 해줘서 고맙다고
그리고 이런저런 애기.. 딴 남자를 만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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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좀 시골스럽고 옛날집이라 cctv는 없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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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는데 그날도 제방에 왔죠 그날따라 더 적나라하게
잘보이더군요..가슴이며 거기며...먹다가 아줌마가
술꺼내 온다고 일어서는데..아시죠 일어설때 동작
허리숙인 상태에서 엉덩이만 내시선앞에 있는거...
빵빵한 엉덩이에 보지도 엄청 이쁘더라구요...
술김에 나도 모르게 그만 엉덩이에 얼굴을 들이밀고
바로 정신없이 보지를 빨았죠..근데 이부분을 상세하게
묘사를 해야되나...부담스럽네요..그렇게 아줌마와
섹스를 하고 술이좀 깨니 아차 싶더라고요..그런데
아줌마는 만족해하며 샤워을하고 가더라구요
남편올때 됐다고..근데 너무 좋더라구요..돈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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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겠습니다..어떤분이 품번애기 하던데av아니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