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홈런썰 (회상) 01
안녕하세요.
오래만에 포럼에 글을 작성해보네요. 3년 전인 2021년 10월 쯤에 같은 제목의 글 ('회상'을 제외한)을 작성하여 당시 2주정도 동안 탑10 인기글에 1순위로 머물렀던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홈런을 치고 난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에 썼던 글이라 기억이 매우 생생하여 대화내용과 장면들을 모두 자세하게 묘사하였으나 지금은 그날만큼의 기억이 남아있지는 않네요ㅎㅎ
당시 글의 서두에 "제가 작성한 이 글의 내용이 허언일 시 저를 포함한 제 3대는 탈모가 생길 것입니다" 라는 문구를 넣었었는데 기억나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ㅋㅋㅋ 그 때 작성했던 게시글은 몇달 뒤에 삭제했습니다. 당시에 쪽지가 너무 많이 와서ㅠㅠ
각설하고 이번에는 좀 더 탄탄하고 재밌게 작성해보겠습니다.
홈런 썰 이전의 첫 방문과, 이후 그녀와 밖에서 만났던 썰까지. Prologue. EP01, EP02 로 나눠서 한번 작성을 해볼까 합니다.
저도 시간이 남을 때 심심풀이로 쓰는거라서 회원님들도 그냥 심심풀이정도로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ㅎㅎ
마찬가지로 허구없이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졌으나 과거 기억의 미화로 인해 조금씩 내용이 달라졌을 수는 있습니다. 재미로만 읽어봐주시고 소설로 여기고 싶으신 분들은 그냥 야설처럼 봐주셔도 괜찮습니다. 혹여나 이 글이 불편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뒤로가기 버튼만 살포시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rologue_첫 만남
바야흐로 2021년 여름... 그곳을 처음 방문했을 때였다.
그곳은 역 근처에 위치한 어느 한 빌딩의 고층에 있는 스웨디시 로드샵이었다.
가게에 들어가는 순간 카운터에 앉아있던 그녀가 싱그러운 미소를 보이며 응대해주었다.
그녀는 딱 붙는 하늘색의 면으로 된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뒤에서 보면 엉덩이가 보일듯 말듯한 그녀의 뒤태를 바라보며 나는 홀린듯 방으로 따라들어갔다.
짧은 순간에도 그녀의 종아리부터 허벅지까지의 라인이 너무나도 이뻤기에 마사지를 받기 전부터 이미 팬티 속 내 동생은 자신을 어서 꺼내달라고 요동치고 있었다.
방 안으로 들어온 나에게 그녀는 무엇을 마시고 싶은지 물어보았고, 샤워를 하고 베드에 엎드려 있으라고 안내해준 뒤 나갔다.
그녀는 살짝 웨이브 있는 단발머리에 163~165 사이의 키, 비컵 정도로 보이는 미드와 아주 이쁜 각선미를 가진 슬렌더의 체형이였다.
당시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있어 얼굴은 눈 밖에 볼 수 없었지만, 크고 이쁜 눈망울만 보아도 그녀는 미인임에 틀림없었다.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베드에 엎드려 떨리는 마음으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잠시 뒤 "똑 똑.." 노크를 하며 그녀가 들어왔다.
엎드려서 침대의 구멍 사이로 바닥 밖에 볼 수 없던 나는 청각과 촉각에만 온 신경을 기울였다.
그녀는 조명을 어둡게 줄이고 내게로 가까이 다가와 부드러운 손길로 내 종아리부터 허벅지, 등을 스쳐올라와 뒷목을 간지럽혔다.
등과 뒷목을 스칠 때 소름이 돋아 움찔거렸더니 그녀는 나즈막히 피식하고 웃으며 말을 건넸다.
"처음이신가봐요?"
"네..? 아 여기는 처음이에요"
"아 다른데서 스웨디시는 받아보셨구요?"
"네 몇 번 받아봤어요"
"아~그렇구나. 등쪽이 성감대신가봐요?ㅋㅋㅋ"
"성감대까지는 아니구.. 조금 예민해요 ㅋㅋ"
그렇게 그녀와 나는 대화를 해가며 어색한 분위기를 풀었고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갔다.
그녀는 당시 이십대 중반이였던 나보다 한살이 많은 누나였다. 대화를 해보았을 때 말투가 귀엽고 애교가 섞여있어서 나보다 어리거나 동갑일 줄 알았는데 1살 누나라니.. 오히려 좋았다.
어느 정도 정석적인 마사지를 받은 뒤, 그녀의 본격적인 므흣한 마사지가 시작되었다. 그것은 이전에 받았던 단순히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마사지들과는 차원이 달랐다.
그녀는 Avsee의 에스테틱물 TOP 10 작품들에 버금가는 황홀한 테크닉(손만 사용하는데도 입을 사용하는 듯한)을 내게 선사해주었고, 당시 스웨디시 샵들을 다니며 어느정도 내성이 생겼다고 생각한 나였음에도 몇 번의 위기의 순간을 맞았다. 그때마다 나는 속으로 애국가를 제창하고 대한독립만세를 삼창하면서 겨우겨우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
내가 움찔거리며 어떻게든 참으려고 노력하는 것을 그녀가 눈치를 챘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가 일부러 조금씩 살살해주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렇게 무려 30분 가량이 넘는 므흣한 마사지를 다 받고나서 그녀는 수건으로 내 뒷판을 부드럽게 닦아주며 말했다.
"이제 돌아누우셔도 돼요. 생각보다 잘 참으시는데요?"
나는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 돌아누웠지만 내 소중이는 이미 터질듯 한껏 몸통을 부풀 린 채 천장을 향하고 있었다.
방이 조금 어둡긴 하였지만 초가 그녀쪽을 비추고 있어서 그녀의 모습은 선명하게 보였다. 그녀의 앞모습을 제대로 보는건 이 때가 처음이었기에 나는 그녀의 얼굴과 몸매를 찬찬히 살펴보았다.
옅은 쌍거풀이 있는 그녀의 눈동자는 맑고 깊어보였고, 피부는 하얗고 탱글탱글해보였다. 오일 때문에 윤기나는 그녀의 다리는 정말 섹시해보였고 나는 당장이라도 손을 뻗어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고 싶었지만 스웨디시를 받아보면서 단 한번도 터치를 해본적이 없었기에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녀는 그런 내 속마음도 모른채 나와 눈을 마주쳐가며 야릇한 손 끝으로 앞판 마사지를 이어나갔다. 상체부터 발 끝까지, 다시 발 끝부터 상체까지 그녀의 손길이 오가며 이따금씩 잔뜩 성나있는 내 소중이를 훑고 지나갔다.
그렇게 조금씩 소중이쪽에 닿는 그녀의 손길이 잦아졌고, 마침내 그녀는 내 소중이쪽에 잔뜩 오일을 뿌리고는 베드 위로 올라왔다.
그녀는 오일이 잔뜩 묻은 그녀의 다리로 내 몸통을 뱀처럼 감싸고 온 몸을 밀착하여 마스크를 내리더니 내 귓가에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어주었다.
그 행동을 계속해서 반복하며 그녀는 위 아래로 몸을 움직여가며 전신으로 내 소중이를 비벼주었다.
그녀의 짧은 하늘색 원피스는 이미 내 몸과 비벼지며 위로 접혀올라가버렸고, 흰색 팬티를 입은 그녀의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바깥으로 나와있었다.
그걸 본 순간 나의 마지막 이성의 끈이 틱 하고 풀리며, 내 양 손은 자유를 되찾고 그녀의 엉덩이로 향했다.
오일이 잔뜩 발라져 있는 그녀의 엉덩이를 나의 양 손에 움켜쥐었을 때 그녀는 짧게 "아..!" 소리를 내었지만 그 후에는 별 다른 반응이 없었다.
나는 그것을 그녀의 YES 사인으로 받아들이고 계속해서, 더 과감하게 그녀의 몸을 탐했다.
서로의 호흡은 더욱 더 뜨겁게 가빠져갔고 흥분 또한 고조되어 갔다. 그렇게 나의 손은 자연스럽게 그녀의 소중이쪽으로 향했는데
그 순간, 그녀가 내 손을 제지하였다.
"오늘은 안돼요.. 그 날이라"
그렇게 말하고 그녀는 서둘러 베드에서 내려갔다.
나는 혹시 몰라 그녀에게 사과를 했다.
"제가 괜히 만져서.. 미안해요"
"에엥..!! 아니에요 ㅋㅋㅋ손님은 잘못하신거 없으세요"
"하하.. 원래 터치가 가능한건가요?"
"음.. 그건 제가 가능하다고 말할때만!? ㅋㅋㅋ"
"앗.. 그렇구나ㅋㅋ"
"네ㅎㅎ 오늘 아래는 안되지만 대신 위에는 만지게 해줄게요~"
라며 그녀는 내 옆에 찰싹 붙어서 원피스 웃통을 내려 가슴을 내게 내주었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와 가슴을 번갈아가며 만지면서 그녀의 대딸을 받았다. 탱글탱글한 그녀의 가슴과 유두를 자극해주니 그녀도 눈을 조금씩 감아가며 느끼는 것이 보였다.
나는 조금이라도 더 만지고 싶어서 그녀와 대화를 이어가며 사정감을 늦췄고 5분 정도가 남았을 무렵 그녀의 가슴을 움켜잡으며 시원하게 발사하였다.
그때의 경험은 당시 내가 받았던 스웨디시 중 단연코 최고였기에 그녀에게 다음에 꼭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하지만 그 후 나는 3달 간 타지로 출장을 가게되었고 ...
<<다음화: EP01_그녀와의 재회 >>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217422&sfl=mb_id%2C1&stx=mysteryguy
P.S. 생각보다 글 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ㅋㅋㅋ 시간 날 때 잠깐씩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1시간 2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는..
반응 좋으면 후속편도 최대한 빨리 써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만에 포럼에 글을 작성해보네요. 3년 전인 2021년 10월 쯤에 같은 제목의 글 ('회상'을 제외한)을 작성하여 당시 2주정도 동안 탑10 인기글에 1순위로 머물렀던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홈런을 치고 난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에 썼던 글이라 기억이 매우 생생하여 대화내용과 장면들을 모두 자세하게 묘사하였으나 지금은 그날만큼의 기억이 남아있지는 않네요ㅎㅎ
당시 글의 서두에 "제가 작성한 이 글의 내용이 허언일 시 저를 포함한 제 3대는 탈모가 생길 것입니다" 라는 문구를 넣었었는데 기억나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ㅋㅋㅋ 그 때 작성했던 게시글은 몇달 뒤에 삭제했습니다. 당시에 쪽지가 너무 많이 와서ㅠㅠ
각설하고 이번에는 좀 더 탄탄하고 재밌게 작성해보겠습니다.
홈런 썰 이전의 첫 방문과, 이후 그녀와 밖에서 만났던 썰까지. Prologue. EP01, EP02 로 나눠서 한번 작성을 해볼까 합니다.
저도 시간이 남을 때 심심풀이로 쓰는거라서 회원님들도 그냥 심심풀이정도로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ㅎㅎ
마찬가지로 허구없이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졌으나 과거 기억의 미화로 인해 조금씩 내용이 달라졌을 수는 있습니다. 재미로만 읽어봐주시고 소설로 여기고 싶으신 분들은 그냥 야설처럼 봐주셔도 괜찮습니다. 혹여나 이 글이 불편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뒤로가기 버튼만 살포시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rologue_첫 만남
바야흐로 2021년 여름... 그곳을 처음 방문했을 때였다.
그곳은 역 근처에 위치한 어느 한 빌딩의 고층에 있는 스웨디시 로드샵이었다.
가게에 들어가는 순간 카운터에 앉아있던 그녀가 싱그러운 미소를 보이며 응대해주었다.
그녀는 딱 붙는 하늘색의 면으로 된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뒤에서 보면 엉덩이가 보일듯 말듯한 그녀의 뒤태를 바라보며 나는 홀린듯 방으로 따라들어갔다.
짧은 순간에도 그녀의 종아리부터 허벅지까지의 라인이 너무나도 이뻤기에 마사지를 받기 전부터 이미 팬티 속 내 동생은 자신을 어서 꺼내달라고 요동치고 있었다.
방 안으로 들어온 나에게 그녀는 무엇을 마시고 싶은지 물어보았고, 샤워를 하고 베드에 엎드려 있으라고 안내해준 뒤 나갔다.
그녀는 살짝 웨이브 있는 단발머리에 163~165 사이의 키, 비컵 정도로 보이는 미드와 아주 이쁜 각선미를 가진 슬렌더의 체형이였다.
당시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있어 얼굴은 눈 밖에 볼 수 없었지만, 크고 이쁜 눈망울만 보아도 그녀는 미인임에 틀림없었다.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베드에 엎드려 떨리는 마음으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잠시 뒤 "똑 똑.." 노크를 하며 그녀가 들어왔다.
엎드려서 침대의 구멍 사이로 바닥 밖에 볼 수 없던 나는 청각과 촉각에만 온 신경을 기울였다.
그녀는 조명을 어둡게 줄이고 내게로 가까이 다가와 부드러운 손길로 내 종아리부터 허벅지, 등을 스쳐올라와 뒷목을 간지럽혔다.
등과 뒷목을 스칠 때 소름이 돋아 움찔거렸더니 그녀는 나즈막히 피식하고 웃으며 말을 건넸다.
"처음이신가봐요?"
"네..? 아 여기는 처음이에요"
"아 다른데서 스웨디시는 받아보셨구요?"
"네 몇 번 받아봤어요"
"아~그렇구나. 등쪽이 성감대신가봐요?ㅋㅋㅋ"
"성감대까지는 아니구.. 조금 예민해요 ㅋㅋ"
그렇게 그녀와 나는 대화를 해가며 어색한 분위기를 풀었고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갔다.
그녀는 당시 이십대 중반이였던 나보다 한살이 많은 누나였다. 대화를 해보았을 때 말투가 귀엽고 애교가 섞여있어서 나보다 어리거나 동갑일 줄 알았는데 1살 누나라니.. 오히려 좋았다.
어느 정도 정석적인 마사지를 받은 뒤, 그녀의 본격적인 므흣한 마사지가 시작되었다. 그것은 이전에 받았던 단순히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마사지들과는 차원이 달랐다.
그녀는 Avsee의 에스테틱물 TOP 10 작품들에 버금가는 황홀한 테크닉(손만 사용하는데도 입을 사용하는 듯한)을 내게 선사해주었고, 당시 스웨디시 샵들을 다니며 어느정도 내성이 생겼다고 생각한 나였음에도 몇 번의 위기의 순간을 맞았다. 그때마다 나는 속으로 애국가를 제창하고 대한독립만세를 삼창하면서 겨우겨우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
내가 움찔거리며 어떻게든 참으려고 노력하는 것을 그녀가 눈치를 챘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가 일부러 조금씩 살살해주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렇게 무려 30분 가량이 넘는 므흣한 마사지를 다 받고나서 그녀는 수건으로 내 뒷판을 부드럽게 닦아주며 말했다.
"이제 돌아누우셔도 돼요. 생각보다 잘 참으시는데요?"
나는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 돌아누웠지만 내 소중이는 이미 터질듯 한껏 몸통을 부풀 린 채 천장을 향하고 있었다.
방이 조금 어둡긴 하였지만 초가 그녀쪽을 비추고 있어서 그녀의 모습은 선명하게 보였다. 그녀의 앞모습을 제대로 보는건 이 때가 처음이었기에 나는 그녀의 얼굴과 몸매를 찬찬히 살펴보았다.
옅은 쌍거풀이 있는 그녀의 눈동자는 맑고 깊어보였고, 피부는 하얗고 탱글탱글해보였다. 오일 때문에 윤기나는 그녀의 다리는 정말 섹시해보였고 나는 당장이라도 손을 뻗어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고 싶었지만 스웨디시를 받아보면서 단 한번도 터치를 해본적이 없었기에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녀는 그런 내 속마음도 모른채 나와 눈을 마주쳐가며 야릇한 손 끝으로 앞판 마사지를 이어나갔다. 상체부터 발 끝까지, 다시 발 끝부터 상체까지 그녀의 손길이 오가며 이따금씩 잔뜩 성나있는 내 소중이를 훑고 지나갔다.
그렇게 조금씩 소중이쪽에 닿는 그녀의 손길이 잦아졌고, 마침내 그녀는 내 소중이쪽에 잔뜩 오일을 뿌리고는 베드 위로 올라왔다.
그녀는 오일이 잔뜩 묻은 그녀의 다리로 내 몸통을 뱀처럼 감싸고 온 몸을 밀착하여 마스크를 내리더니 내 귓가에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어주었다.
그 행동을 계속해서 반복하며 그녀는 위 아래로 몸을 움직여가며 전신으로 내 소중이를 비벼주었다.
그녀의 짧은 하늘색 원피스는 이미 내 몸과 비벼지며 위로 접혀올라가버렸고, 흰색 팬티를 입은 그녀의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바깥으로 나와있었다.
그걸 본 순간 나의 마지막 이성의 끈이 틱 하고 풀리며, 내 양 손은 자유를 되찾고 그녀의 엉덩이로 향했다.
오일이 잔뜩 발라져 있는 그녀의 엉덩이를 나의 양 손에 움켜쥐었을 때 그녀는 짧게 "아..!" 소리를 내었지만 그 후에는 별 다른 반응이 없었다.
나는 그것을 그녀의 YES 사인으로 받아들이고 계속해서, 더 과감하게 그녀의 몸을 탐했다.
서로의 호흡은 더욱 더 뜨겁게 가빠져갔고 흥분 또한 고조되어 갔다. 그렇게 나의 손은 자연스럽게 그녀의 소중이쪽으로 향했는데
그 순간, 그녀가 내 손을 제지하였다.
"오늘은 안돼요.. 그 날이라"
그렇게 말하고 그녀는 서둘러 베드에서 내려갔다.
나는 혹시 몰라 그녀에게 사과를 했다.
"제가 괜히 만져서.. 미안해요"
"에엥..!! 아니에요 ㅋㅋㅋ손님은 잘못하신거 없으세요"
"하하.. 원래 터치가 가능한건가요?"
"음.. 그건 제가 가능하다고 말할때만!? ㅋㅋㅋ"
"앗.. 그렇구나ㅋㅋ"
"네ㅎㅎ 오늘 아래는 안되지만 대신 위에는 만지게 해줄게요~"
라며 그녀는 내 옆에 찰싹 붙어서 원피스 웃통을 내려 가슴을 내게 내주었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와 가슴을 번갈아가며 만지면서 그녀의 대딸을 받았다. 탱글탱글한 그녀의 가슴과 유두를 자극해주니 그녀도 눈을 조금씩 감아가며 느끼는 것이 보였다.
나는 조금이라도 더 만지고 싶어서 그녀와 대화를 이어가며 사정감을 늦췄고 5분 정도가 남았을 무렵 그녀의 가슴을 움켜잡으며 시원하게 발사하였다.
그때의 경험은 당시 내가 받았던 스웨디시 중 단연코 최고였기에 그녀에게 다음에 꼭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하지만 그 후 나는 3달 간 타지로 출장을 가게되었고 ...
<<다음화: EP01_그녀와의 재회 >>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217422&sfl=mb_id%2C1&stx=mysteryguy
P.S. 생각보다 글 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ㅋㅋㅋ 시간 날 때 잠깐씩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1시간 2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는..
반응 좋으면 후속편도 최대한 빨리 써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