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및 고민입니다
전 깡촌 대전에 살다보니
어릴때부터 서울에 대한 동경이 있습니다
근데 서울 지하철 진입음 그런걸 들으면 가슴이 막 떨리고 설레이고 뭉클해요..
마치 좋아하는 여자애 생긴거처럼;;;
지하철을 내려서도 여운이 계속남아요 하루종일.
다른 지하철은 안그런데 서울 지하철만 타면 그러네요....
설명이 안됩니다... 지하철역의 분위기가 좋은것일까요??? 서울이 좋은건지 제가 서울 지하철을 '사랑'하는건지요...ㅠㅠ 일상생활이 정상적으로 되지를 않아요..
무슨 현상일까요???
어릴때부터 서울에 대한 동경이 있습니다
근데 서울 지하철 진입음 그런걸 들으면 가슴이 막 떨리고 설레이고 뭉클해요..
마치 좋아하는 여자애 생긴거처럼;;;
지하철을 내려서도 여운이 계속남아요 하루종일.
다른 지하철은 안그런데 서울 지하철만 타면 그러네요....
설명이 안됩니다... 지하철역의 분위기가 좋은것일까요??? 서울이 좋은건지 제가 서울 지하철을 '사랑'하는건지요...ㅠㅠ 일상생활이 정상적으로 되지를 않아요..
무슨 현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