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출장녀 애널 사진 받은 썰(사진있음)
지난 일주일간 라오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족과 함께 가는 것이다보니, 유흥쪽은 아무래도 기대하기 어려웠고
라오스 자체가 밤문화가 태국이나 베트남에 비해서 덜 발달되기도 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하루정도 가족과 떨어져 자유여행을 할 시간이 생겨서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말그대로 밤문화이다보니 낮에는 할게 없더라구요.
변마 혹은 출장뿐인데, 둘다 가성비가 좀 떨어져서 결국에는 아무 것도 못 하고 왔습니다.
암튼 각설하고, 라오스에서 미프를 만지작거리다가 예쁘장한 여자랑 매칭이 됐는데 알고보니 출장녀더라구요.
물론 가족과 함께 있는 방에 부를 수는 없었지만, 못 먹는 감 찔러나 보자는 식으로 가격이랑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말을 걸었습니다.
근데 긴밤에 무려 100달러나 달라고 하더군요. (변마가 약 5만원, 클럽 픽업이 약 3~5만원 선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비싸다고 했더니 얼마나 줄 수 있냐고 하길래, 사진을 주면 받아보고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얼굴은 이쁘장한데, 어차피 보정빨인 것 같고, 아무리 봐도 가슴은 수술한 것 같아서 영 별로였습니다.
근데 가슴 깐 사진은 없길래 보여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방에 가면 보여준다고 하길래, 먼저 가슴을 보여 주면 그때 내가 얼마나 줄지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의외로 순순히 보여주네요?
(확인하자마자 그쪽에서 사진을 지워버리는 바람에 미처 저장을 못 했습니다. 양해를..)
근데 가슴만 보이고 얼굴은 안 보이게 사진을 보냈길래 아무래도 의심이 가긴 했으나,
가슴을 이렇게 순순히 보여줄 정도면 잘 하면 보지나 애널 사진도 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살살 구슬렸죠.
나: 나는 애널 섹스를 좋아한다. 100달러는 큰 돈이니까 애널섹스를 하면 100달러를 주겠다, 애널을 못 하면 70불에 해달라
출장녀: OK 애널 포함 100달러 콜
나: 그럼 애널 사진 보여줘
출장녀: 아까 가슴 보여주지 않았냐, 방에 가서 보여주겠다
나: 사진 먼저 보여줘
출장녀: 방 번호나 알려줘
이렇게 몇 번 실랑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애널 사진은 못 받는구나, 싶어서 그냥 사진 없으면 돈 안준다고 최후통첩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대뜸 화를 내네요;;
물론 구라는 맞지만(하하;), 그래도 질 수 없죠. 저도 똑같이 화를 냈습니다.
출장녀: 가슴 사진 보여줬는데 왜 나한테 구라쳤어? 넌 구라쟁이야
나: 나는 너에게 애널 사진을 요구했는데 너가 거절한 거야. 난 구라 안쳤어
출장녀: 그건 방에서 보여준다고
나: 100달러는 큰 돈이야. 나는 내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 내 꼬추는 굉장히 크기 때문에 보통 여자는 애널을 못 해. 내가 돈을 냈는데 너가 애널 못하면 어떡해?
출장녀: 방에 가서 보여줄께 (방무새;;)
나: 돈 냈는데 못하면 어떡해?
출장녀: 돈 돌려줄께
나: 어떻게 믿어? 일단 사진 내놔
출장녀: 구라 아님
나: 나 하루밖에 시간 없어. 돈을 돌려줄 수 있어도 시간은 못 돌려주잖아 -> 이게 약간 치명타였던 듯 합니다.
출장녀: 나는 100% 확실한데 너가 나를 안 믿으면 내가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어.
나: 사진으로 설명할 수 있어
이제서야 포기했는지 결국 애널 사진을 보내주네요.
이번에는 삭제 전에 얼른 다운받았는데, 다행히 안 지웠네요.
물론 본인 여부는 알 수 없고, 심지어 보지도 안나오게 잘라버려서 여자가 맞는지조차 잘 모르겠으나;;
일단 받아내는데 성공했다는 점에서 만족합니다.
새벽까지 몇시간 실랑이 하느라 무척 피곤했지만, 뿌듯했네요.
지금 드는 생각으로는, 기왕 속이는거 그냥 호텔이름이랑 방번호도 구라로 알려주고, 관장이랑 애널플러그까지 꽂은채로 오라고 할걸 그랬나 싶습니다.
음,, 어떻게 마무리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그럼 이만 뿅
가족과 함께 가는 것이다보니, 유흥쪽은 아무래도 기대하기 어려웠고
라오스 자체가 밤문화가 태국이나 베트남에 비해서 덜 발달되기도 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하루정도 가족과 떨어져 자유여행을 할 시간이 생겨서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말그대로 밤문화이다보니 낮에는 할게 없더라구요.
변마 혹은 출장뿐인데, 둘다 가성비가 좀 떨어져서 결국에는 아무 것도 못 하고 왔습니다.
암튼 각설하고, 라오스에서 미프를 만지작거리다가 예쁘장한 여자랑 매칭이 됐는데 알고보니 출장녀더라구요.
물론 가족과 함께 있는 방에 부를 수는 없었지만, 못 먹는 감 찔러나 보자는 식으로 가격이랑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말을 걸었습니다.
근데 긴밤에 무려 100달러나 달라고 하더군요. (변마가 약 5만원, 클럽 픽업이 약 3~5만원 선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비싸다고 했더니 얼마나 줄 수 있냐고 하길래, 사진을 주면 받아보고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얼굴은 이쁘장한데, 어차피 보정빨인 것 같고, 아무리 봐도 가슴은 수술한 것 같아서 영 별로였습니다.
근데 가슴 깐 사진은 없길래 보여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방에 가면 보여준다고 하길래, 먼저 가슴을 보여 주면 그때 내가 얼마나 줄지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의외로 순순히 보여주네요?
(확인하자마자 그쪽에서 사진을 지워버리는 바람에 미처 저장을 못 했습니다. 양해를..)
근데 가슴만 보이고 얼굴은 안 보이게 사진을 보냈길래 아무래도 의심이 가긴 했으나,
가슴을 이렇게 순순히 보여줄 정도면 잘 하면 보지나 애널 사진도 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살살 구슬렸죠.
나: 나는 애널 섹스를 좋아한다. 100달러는 큰 돈이니까 애널섹스를 하면 100달러를 주겠다, 애널을 못 하면 70불에 해달라
출장녀: OK 애널 포함 100달러 콜
나: 그럼 애널 사진 보여줘
출장녀: 아까 가슴 보여주지 않았냐, 방에 가서 보여주겠다
나: 사진 먼저 보여줘
출장녀: 방 번호나 알려줘
이렇게 몇 번 실랑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애널 사진은 못 받는구나, 싶어서 그냥 사진 없으면 돈 안준다고 최후통첩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대뜸 화를 내네요;;
물론 구라는 맞지만(하하;), 그래도 질 수 없죠. 저도 똑같이 화를 냈습니다.
출장녀: 가슴 사진 보여줬는데 왜 나한테 구라쳤어? 넌 구라쟁이야
나: 나는 너에게 애널 사진을 요구했는데 너가 거절한 거야. 난 구라 안쳤어
출장녀: 그건 방에서 보여준다고
나: 100달러는 큰 돈이야. 나는 내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 내 꼬추는 굉장히 크기 때문에 보통 여자는 애널을 못 해. 내가 돈을 냈는데 너가 애널 못하면 어떡해?
출장녀: 방에 가서 보여줄께 (방무새;;)
나: 돈 냈는데 못하면 어떡해?
출장녀: 돈 돌려줄께
나: 어떻게 믿어? 일단 사진 내놔
출장녀: 구라 아님
나: 나 하루밖에 시간 없어. 돈을 돌려줄 수 있어도 시간은 못 돌려주잖아 -> 이게 약간 치명타였던 듯 합니다.
출장녀: 나는 100% 확실한데 너가 나를 안 믿으면 내가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어.
나: 사진으로 설명할 수 있어
이제서야 포기했는지 결국 애널 사진을 보내주네요.
이번에는 삭제 전에 얼른 다운받았는데, 다행히 안 지웠네요.
물론 본인 여부는 알 수 없고, 심지어 보지도 안나오게 잘라버려서 여자가 맞는지조차 잘 모르겠으나;;
일단 받아내는데 성공했다는 점에서 만족합니다.
새벽까지 몇시간 실랑이 하느라 무척 피곤했지만, 뿌듯했네요.
지금 드는 생각으로는, 기왕 속이는거 그냥 호텔이름이랑 방번호도 구라로 알려주고, 관장이랑 애널플러그까지 꽂은채로 오라고 할걸 그랬나 싶습니다.
음,, 어떻게 마무리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그럼 이만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