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경확대수술 후기(23일차 금딸실패 후기)
[23일차]
도저히 못 참고 밤에 딸쳐버렸습니다.
2개월간 금욕, 이건 진짜 사람 할 짓이 못 됩니다.
운동을 했더라면 금욕을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병원에서도 상체운동은 해도 상관 없다고 했습니다만,
중량을 치고 힘이 들 정도의 운동을 못하면 제게는 운동으로 성욕 떨어뜨리는 효과따윈 없었습니다.
심지어 하체운동 불가능, 유산소운동은 따로 이야기 들은 건 없었지만 가볍게 걷는 것조차도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안 했거든요.
결론적으로 제대로 된 운동을 못하니 금욕생활이 더 힘들었던 거죠.
씻기 전에 붕대 풀고 고추를 발기시켰는데,
이젠 발기통은 많이 약해졌지만, 여전히 진피가 꽉 잡고 있는 묵직한 느낌이 드는 상태가 계속됩니다.
음경 상단, 시계 12시 방향 감각 : 0%
음경 중단, 시계 3,9시 방향 감각 : 10~20%
음경 하단, 시계 6시 방향 감각 : 100%
귀두 감각 : 0%
음경 하단쪽만 살짝살짝 비비듯 문질러서 자위를 했습니다.
일반적인 방식으로 자위했다간 진피의 밀착,접착에 방해가 되고,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아랫부분만 슬슬 문질렀습니다.
자위 하는 동안에는 통증을 못느꼈는데, 사정 후의 통증이 어마어마했습니다.
간과했던 거죠. 음경 아랫부분에 녹는 실밥으로 진피를 묶어놨다는 것을.(실제로 감각을 집중해서 아랫부분 만져보면 실밥으로 묶은 곳이 여기구나! 할 정도로 느껴집니다.)
사정은 사정 직후에 별로 안 나와서 '3주동안 안했는데 이거밖에 안 나온다고?' 싶을 정도로 적은 양이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습니다.
발기가 풀리니 요도 압력이 낮아져서 안에서 못 나왔던 정액이 흘러나왔는데, 넘칠 정도로 많이 나왔습니다.
누군가는 그것도 못참고 딸쳤냐며 욕하실 수도 있겠지만,
전 정말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수면발기 했을 때 자위했던 음경 하단부분이 욱신욱신 거립니다.
진통제 먹었습니다.
이 행동으로 생착이 잘 안된다고 한다면... 후회......는 안 할 것 같고요.
앞으로 남은 5주동안 자위도 못하며 고통속에서 지내느니 차라리 생착 좀 더뎌지더라도 이렇게 사정한번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지극히 주관적 생각입니다.)
저는 병원에서 처방해준 트렌탈서방정 뿐만 아니라 매일 아침 타다라필5mg도 먹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타다라필 5mg
저녁에는 트렌탈서방정.
하루빨리 생착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도저히 못 참고 밤에 딸쳐버렸습니다.
2개월간 금욕, 이건 진짜 사람 할 짓이 못 됩니다.
운동을 했더라면 금욕을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병원에서도 상체운동은 해도 상관 없다고 했습니다만,
중량을 치고 힘이 들 정도의 운동을 못하면 제게는 운동으로 성욕 떨어뜨리는 효과따윈 없었습니다.
심지어 하체운동 불가능, 유산소운동은 따로 이야기 들은 건 없었지만 가볍게 걷는 것조차도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안 했거든요.
결론적으로 제대로 된 운동을 못하니 금욕생활이 더 힘들었던 거죠.
씻기 전에 붕대 풀고 고추를 발기시켰는데,
이젠 발기통은 많이 약해졌지만, 여전히 진피가 꽉 잡고 있는 묵직한 느낌이 드는 상태가 계속됩니다.
음경 상단, 시계 12시 방향 감각 : 0%
음경 중단, 시계 3,9시 방향 감각 : 10~20%
음경 하단, 시계 6시 방향 감각 : 100%
귀두 감각 : 0%
음경 하단쪽만 살짝살짝 비비듯 문질러서 자위를 했습니다.
일반적인 방식으로 자위했다간 진피의 밀착,접착에 방해가 되고,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아랫부분만 슬슬 문질렀습니다.
자위 하는 동안에는 통증을 못느꼈는데, 사정 후의 통증이 어마어마했습니다.
간과했던 거죠. 음경 아랫부분에 녹는 실밥으로 진피를 묶어놨다는 것을.(실제로 감각을 집중해서 아랫부분 만져보면 실밥으로 묶은 곳이 여기구나! 할 정도로 느껴집니다.)
사정은 사정 직후에 별로 안 나와서 '3주동안 안했는데 이거밖에 안 나온다고?' 싶을 정도로 적은 양이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습니다.
발기가 풀리니 요도 압력이 낮아져서 안에서 못 나왔던 정액이 흘러나왔는데, 넘칠 정도로 많이 나왔습니다.
누군가는 그것도 못참고 딸쳤냐며 욕하실 수도 있겠지만,
전 정말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수면발기 했을 때 자위했던 음경 하단부분이 욱신욱신 거립니다.
진통제 먹었습니다.
이 행동으로 생착이 잘 안된다고 한다면... 후회......는 안 할 것 같고요.
앞으로 남은 5주동안 자위도 못하며 고통속에서 지내느니 차라리 생착 좀 더뎌지더라도 이렇게 사정한번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지극히 주관적 생각입니다.)
저는 병원에서 처방해준 트렌탈서방정 뿐만 아니라 매일 아침 타다라필5mg도 먹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타다라필 5mg
저녁에는 트렌탈서방정.
하루빨리 생착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