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외박
장거리 연애 중인 사람입니다. 지금은 한 80일 가까이 됐구요.
다음주 쯤에 만나기로했는데 둘다 기숙사 인지라 여친 생일 기념으로 에어비엔비에서 숙소 하나를 빌렸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맛있는것도 해먹고 같이 영화도 보기로했는데. 여자친구가 기숙사 점호 때문에 9시면 가야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외출나간다고하면 되지않느냐고했더니 부모님께 연락이 간답니다. 그래서 친구네집에서 잔다고하는거 어떠냐고했더니 부담스럽다고합니다. 몇번의 톡을 주고받고 관계때문에 그렇다면 너가 준비될때까지 기다린다고 했더니 그다음 연락이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너무 구질구질하게 군건지 걱정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해야될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음주 쯤에 만나기로했는데 둘다 기숙사 인지라 여친 생일 기념으로 에어비엔비에서 숙소 하나를 빌렸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맛있는것도 해먹고 같이 영화도 보기로했는데. 여자친구가 기숙사 점호 때문에 9시면 가야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외출나간다고하면 되지않느냐고했더니 부모님께 연락이 간답니다. 그래서 친구네집에서 잔다고하는거 어떠냐고했더니 부담스럽다고합니다. 몇번의 톡을 주고받고 관계때문에 그렇다면 너가 준비될때까지 기다린다고 했더니 그다음 연락이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너무 구질구질하게 군건지 걱정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해야될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