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많이 가봤어요. 외국살다가 나가서 한국에 친구가 많이 없어서 혼자서 많이 가봤어요. 혼자가서 남자 동생들도 만들고 여자들이랑도 많이 놀았어요.
혼자온거 티내지말고 음악들으면서 춤추고 즐기면되요.
분위기 눈치봐서 바에서 여자 술도 사주고, 아니면 혼자서 테이블 잡고 가도 되구요. 난 즐기러 왔다 마인드로, 난 여자를 꼬시러 왔다가 아니구요. 어차피 여자들도ㅜ알기때문에 구지 티낼필요없는 없어요.
제가 다닐때는 강남보다 이태원이 재밌었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