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제가 이런 상황이 올 줄 몰랐네요.
안녕하세요! 매번 포럼 여러 고민들 눈팅하던 유저인데 작은 걱정?? 이 생겨서 글을 써봅니다! 선배, 후배님들의 경험을 공유받고 싶아서요!
요점은 여자친구랑 잠자리를 처음 가졌는데 여자친구가 처음이더라구요.. 피가 나오는걸 보니까 덜컥 겁이 좀 나더니 뭘해도 서지가 않습니다... 둘다 나이는 27살이고 평상시에 러닝이나 운동도 자주해서 건강하고.. 또 자주 혼자서 즐기기도 하였습니다. 여자친구한테는 허리 삐어서 못하겠다고 했는데 막 미안하기도 하고 기분이 좀 그렇네요..
27살에 똘똘이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서지도 않으니 뭔가 남자로서 실격한 기분도 들고 병인가 싶기도 하네요..
선•후배님들은 이런 경험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방법으로 극복 하셨을까요..
긴 푸념 및 똥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점은 여자친구랑 잠자리를 처음 가졌는데 여자친구가 처음이더라구요.. 피가 나오는걸 보니까 덜컥 겁이 좀 나더니 뭘해도 서지가 않습니다... 둘다 나이는 27살이고 평상시에 러닝이나 운동도 자주해서 건강하고.. 또 자주 혼자서 즐기기도 하였습니다. 여자친구한테는 허리 삐어서 못하겠다고 했는데 막 미안하기도 하고 기분이 좀 그렇네요..
27살에 똘똘이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서지도 않으니 뭔가 남자로서 실격한 기분도 들고 병인가 싶기도 하네요..
선•후배님들은 이런 경험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방법으로 극복 하셨을까요..
긴 푸념 및 똥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