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생 번호따본사람
얼마전에 타지로 혼자이사와서 저녁시간대마다 카페를 들리곤 합니다
근데 다니던 카페에 완전 제이상형인 여성분이 계시더라구요 처음갈때랑 그 이후3번정도는 아무말도 안하고 음료 받고 바로나왔어요 근데 마침 어제가 또 화이트데이 아니였습니까 큰 맘 먹고 mbti 대문자 I인 제가 카페로 돌진 했습니다 평소처럼 음료시키고 진동벨 울려서 받으러갈때 용기내서 말을 꺼냈죠 살짝 구라도 쳐주면서 "이거 받았는데 사탕을 안 좋아해서요" 이렇게 사탕을 건네니깐 알바생 분께서 "헉 감사합니다~~" 하면서 받으셨네요 저는 진짜 부끄러워 죽을것같애서 사탕 드리고 뒤돌아서 바로 줄행랑 했네요 ㅠㅠ여기서 더 발전할려면 어떻게 다가가야되죠.. 형님들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전 스무살이고 고딩 졸업할때까지는 여자친구 계속 있었습니다 얼굴도 예뻣구요 근데 이런 상황은 처음이라 되게 어렵네요ㅠ
근데 다니던 카페에 완전 제이상형인 여성분이 계시더라구요 처음갈때랑 그 이후3번정도는 아무말도 안하고 음료 받고 바로나왔어요 근데 마침 어제가 또 화이트데이 아니였습니까 큰 맘 먹고 mbti 대문자 I인 제가 카페로 돌진 했습니다 평소처럼 음료시키고 진동벨 울려서 받으러갈때 용기내서 말을 꺼냈죠 살짝 구라도 쳐주면서 "이거 받았는데 사탕을 안 좋아해서요" 이렇게 사탕을 건네니깐 알바생 분께서 "헉 감사합니다~~" 하면서 받으셨네요 저는 진짜 부끄러워 죽을것같애서 사탕 드리고 뒤돌아서 바로 줄행랑 했네요 ㅠㅠ여기서 더 발전할려면 어떻게 다가가야되죠.. 형님들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전 스무살이고 고딩 졸업할때까지는 여자친구 계속 있었습니다 얼굴도 예뻣구요 근데 이런 상황은 처음이라 되게 어렵네요ㅠ





